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가입인사' 및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들 "왁자지껄 사랑방"
일방적 비방,욕설 폄훼 글 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처리됩니다
  “포샵이 아닙니다~” 헐크 닮은 최강의 근육질 견공
  글쓴이 : 오도꾸     날짜 : 07-07-06 19:47     조회 : 3732     트랙백 주소

 
캐나다 빅토리아의 일간 타임스 콜로니스트가 지난 달 25일 보도한 헐크 견공 스토리.
도저히 믿기 힘들 정도의 강력한 근육을 가진 이 견공의 이름은 웬디.
주인인 잉그리드 한센은  사람들이 4살 암컷 경주견인 웬디를 ‘아놀드 슈왈제네거’라
부른다고 말했다.
웬디의 사진은 인터넷에 떠돌면서 이른바 합성 의혹을 받았다. 또 만일 실제로 이런 개가
존재한다면 주인이 약물로 근육을 키운 것이 분명한다는 추측도 나돌았다.
그러나 웬디는 실제로 존재하며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의 보도를 통해 확인되었다.
경주견 위피트 종인 웬디는 마이오스타틴(미오스타틴) 유전자 돌연변이 때문에 최강의
근육을 갖게 되었고, 이 독특한 외모 덕분에 유전학자들이 연구 대상으로 삼기도 했었다.
주인을 졸졸 따라다니고 사람 무릎 위에도 올라앉길 좋아한다는 웬디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공포의 대상이다.
가공할 근육을 가진 개가 달려들면 두려움에 떨며 몸을 피한다고.
그러나 웬디는 근육질일 뿐 귀엽고 ‘사교적인’ 성격이다.
27kg의 체중을 가진 웬디는 보통의 위피트 종에 비해 무게가 두 배이지만
키와 머리 크기는 유별나지 않다.
또 심장과 폐도 보통 크기여서 정상적인 수명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는 게 언론의 설명이다.

해원   07-07-06 19:54
오.. 당당합니다. 
경주견으로 실력을 쌓는다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듯 싶은데요?
du69   07-07-06 21:56
어떤 사람 보면  침 많이 흘리겠는 걸요
방파제   07-07-06 22:53
만화적인 몸매를 가진 밥숍 선수가 생각나네요
K1을 휘젓고 다니던 검은선수 .. 근육이 장난 아니죠
라피도   07-07-07 14:31
여름이라 눈독 들이는 사람 많겠따..
아리   07-07-08 16:30
무섭다 진짜루  맛은 있을까???? ㅋㅋㅋ
코멘트입력

게시물 2,39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 세상에 이런일이... 4 (6) speed54 07-07-25 3544
81 포인트점수가 왜..., (4) 바다 07-07-24 3189
80 세상에 이런일이...2 (3) speed54 07-07-24 3662
79 세상에 이런일이... (4) speed54 07-07-24 4081
78 성폭행 후 그 집에서 한숨 자던 전과 5범 (3) 방파제 07-07-23 3817
77 벵에돔 부상 전,후 최적의 채비구성,운영방법 FLOAT 07-07-23 4714
76 한국대표, 이란 승부차기 끝에 꺾어 방파제 07-07-23 3467
75 회원가입 하면..., (2) 뽈라구 07-07-21 3241
74 불야성을 이룬 청계천의 밤 (2) 거제짱돌 07-07-19 3481
73 빵가루 한봉 무게? (2) 오상현 07-07-19 4316
72 2007 중반기 "해담" 신규회원 모집중 (5) 해원 07-07-18 3743
71 안녕하세요. (10) 대물 07-07-18 3180
70 낚시와 함께.. (6) mincho 07-07-13 3357
69 지리산 지안재 야경 (6) 벵에최 07-07-12 3823
68 김양아!! 시리즈3탄 (3) 야 인 07-07-11 3909
67 조종사·승무원·응급실 간호사 파업 함부로 못한다 칼리사운드 07-07-10 3833
66 친구야!! (3) 야 인 07-07-09 3216
65 이런 고마운 일이..., (4) 뽈라구 07-07-08 3579
64 북한의 성기능촉진제 네오비아그라 (5) 거제짱돌 07-07-08 5611
63 세상으로 나온 게임속의 사이버 종족 거제짱돌 07-07-08 5507
62 첫 10만점 돌파 온라인회원 탄생~~!! - 뽈라구님 (5) 해원 07-07-08 3334
61 “포샵이 아닙니다~” 헐크 닮은 최강의 근육질 견공 (5) 오도꾸 07-07-06 3733
60 느태 조황궁금합니다 (7) 지우아빠 07-07-05 3933
59 평창의 눈물 (3) 바다 07-07-05 3771
58 [알림] 해담 캠프모임 공지 해마 07-07-05 3964
57 [펌] 핸드폰 하나로 변태 제압한 사건 거제짱돌 07-07-04 3457
56 아이들 용돈 주는법 (1) 차연길 07-07-03 4112
55 이것도 맛있는데 (4) 차연길 07-07-01 3775
54 비오면 생각이 난다 (3) 차연길 07-07-01 4494
53 국민銀 가짜로또 1등 15억 내줄뻔 (5) 해원 07-06-29 4483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