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가입인사' 및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들 "왁자지껄 사랑방"
일방적 비방,욕설 폄훼 글 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처리됩니다
  "더이상 터치하지 않는다”
  글쓴이 : 나이인     날짜 : 17-09-25 07:20     조회 : 60     트랙백 주소
 
 
 

한서희, 페미니스트 선언 "더이상 터치하지 않는다”

 
 
 
 

그룹 빅뱅 멤버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을 받은 한서희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24일 오후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4인조 그룹으로 늦어도 내년 1월 쯤 데뷔한다”면서 “가만히 있어도 어차피 욕먹을 거 시작이라도 해보자 하는 마음에 데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걸그룹 콘셉트는 정확하게 모르겠다. 제가 어떻게 청순을 하겠나 성격에도 안 맞는다”며 “회사에서 SNS 공개 계정을 열라고 했다. 회사에서도 이미 제가 페미니스트인 것을 너무 잘 안다. 알아서 하라며 더 이상 터치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코멘트입력

게시물 2,029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9 [HOT! 포토] 윤아, ‘몸매 드러나는 반전 드레스’ 문화일보 17-10-16 58
2028 건강. 잦은방귀 민망하시죠? 미친영감 17-10-16 39
2027 꿈꾸는 다락방 이지성 작가님에게 책이란? 안개다리 17-10-16 19
2026 기상캐스터 의상 협찬 돌려막기 낙월 17-10-15 28
2025 초등6학년 딸이 야동 봐요, 도와주세요.jpg 거시기한 17-10-15 36
2024 전화 사기 조심하세요 대운스 17-10-15 23
2023 최후의 ‘낙동강 더비’ NC, ‘곰 사냥 간다’ 알밤잉 17-10-15 20
2022 즐겁게 일하는 사람을 당할 수 없다 대발이02 17-10-15 21
2021 [직장인건강백서] '건강해지려면, 아침을 굶어라!' 민군이 17-10-15 24
2020 돼지 새끼 흐덜덜 17-10-15 26
2019 '연장 11회 7득점' NC 다이노스, 기선 제압 外 양태현 17-10-09 37
2018 대선때 ‘文 비방글’60代 집유 (1) 파파스 17-10-09 42
2017 축의금 3만원에 4명 데려온 동료에게 문보석 17-10-01 59
2016 집에 두면 ‘근심 덩어리’, 데리고 나가면 ‘짐 덩어리’ 불량감자 17-09-30 68
2015 인천일보 만평!! 인천일보 17-09-28 57
2014 [최고의TV] '님과함께2' zm 17-09-28 62
2013 크릴 분쇄기 베아링 zm 17-09-28 63
2012 화제가 된 ‘붕어빵’ 유공 17-09-27 65
2011 만약에 백두산 폭발하면? 유공 17-09-27 65
2010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500kg' 여성, 강성욱 17-09-26 62
2009 배우 김규리 '블랙리스트' 심경고백 세계일보 17-09-25 66
2008 "더이상 터치하지 않는다” 나이인 17-09-25 61
2007 얼마나 날씬해 지기를 바랬으면... 문화일보 17-09-24 62
2006 황사를 막아주는 나무야 문화일보 17-09-23 59
2005 결혼식 하객예절 나이스p 17-09-22 70
2004 트럼프와 ‘로켓맨’…풍자 봇물 나이스p 17-09-22 66
2003 가을이 오긴 왔네 서울바부 17-09-21 61
2002 "피박 아냐" "참견 마라"…고스톱 중 흉기 코코샤넬 17-09-16 78
2001 삼겹살에 소주 한 잔 '최악의 음식궁합' (1) 세계일보 17-09-15 74
2000 류현진, 방송인 배지현과 열애…“시즌 이후 결혼” 연합뉴스 17-09-14 7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