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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의금 3만원에 4명 데려온 동료에게
  글쓴이 : 문보석     날짜 : 17-10-01 08:15     조회 : 183     트랙백 주소
사물의 크기나 형태, 색상 등 객관적인 성질과 눈으로 본 성질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를 착시현상이라고 한다. 다리가 세 개인 여성과 팔 길이가 180cm인 여성 모두 착시현상에 의한 왜곡이다.  

그동안 화제가 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착시 현상들을 모아봤다.

▲ 사진=Imgur.
다리가 세 개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의 다리로 보이는 것 중 하나는 꽃병이다.  

▲ 사진= jr0d7771 Reddit,Imgur.
소파에 앉아 있는 여성은 모두 6명이지만 다리는 5쌍이다. 이 사진을 두고 포토샵으로 다리를 지운 것이라며 다양한 추측이 올라왔다. 하지만 답을 찾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좌측에서 첫 번째 여성과 두 번째 여성이 같은 색깔의 바지를 입고 앉아있기에 생긴 착시현상이다. 

▲ 사진= unknown.
두 여성 중 누가 안겨 있는 걸까?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진이다. 언뜻 보면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가로로 누운 채 안겨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슴 띠를 한 여성이 양쪽 남녀에게 안겨 있는 상황이다. 

▲ 사진=트위터
팔이 기형적으로 늘어난 듯한 착시 사진도 있다. 검은색 반투명 상의를 입고, 왼손에 잔을 든 여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여성 왼편에 선 남성과 여성 티셔츠 색이 절묘하게 겹치며 팔이 하나처럼 보인 것. 진짜 팔의 주인공은 남성 좌측에서 활짝 웃는 여성이다. 이 사진을 공개한 트위터 이용자는 “동생 팔이 족히 6피트는 돼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30500012&wlog_sub=svt_006#csidx978404ae7c058cf97f4cb9edc4e0646
사물의 크기나 형태, 색상 등 객관적인 성질과 눈으로 본 성질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를 착시현상이라고 한다. 다리가 세 개인 여성과 팔 길이가 180cm인 여성 모두 착시현상에 의한 왜곡이다.  

그동안 화제가 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착시 현상들을 모아봤다.

▲ 사진=Imgur.
다리가 세 개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의 다리로 보이는 것 중 하나는 꽃병이다.  

▲ 사진= jr0d7771 Reddit,Imgur.
소파에 앉아 있는 여성은 모두 6명이지만 다리는 5쌍이다. 이 사진을 두고 포토샵으로 다리를 지운 것이라며 다양한 추측이 올라왔다. 하지만 답을 찾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좌측에서 첫 번째 여성과 두 번째 여성이 같은 색깔의 바지를 입고 앉아있기에 생긴 착시현상이다. 

▲ 사진= unknown.
두 여성 중 누가 안겨 있는 걸까?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진이다. 언뜻 보면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가로로 누운 채 안겨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슴 띠를 한 여성이 양쪽 남녀에게 안겨 있는 상황이다. 

▲ 사진=트위터
팔이 기형적으로 늘어난 듯한 착시 사진도 있다. 검은색 반투명 상의를 입고, 왼손에 잔을 든 여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여성 왼편에 선 남성과 여성 티셔츠 색이 절묘하게 겹치며 팔이 하나처럼 보인 것. 진짜 팔의 주인공은 남성 좌측에서 활짝 웃는 여성이다. 이 사진을 공개한 트위터 이용자는 “동생 팔이 족히 6피트는 돼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30500012&wlog_sub=svt_006#csidxafd1cb80e9ec9dbaefe64fce972f472
 
 
 
축의금 3만원에 4명 데려온 동료에게 복수했어요"
 
 
사물의 크기나 형태, 색상 등 객관적인 성질과 눈으로 본 성질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를 착시현상이라고 한다. 다리가 세 개인 여성과 팔 길이가 180cm인 여성 모두 착시현상에 의한 왜곡이다.  

그동안 화제가 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착시 현상들을 모아봤다.

▲ 사진=Imgur.
다리가 세 개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의 다리로 보이는 것 중 하나는 꽃병이다.  

▲ 사진= jr0d7771 Reddit,Imgur.
소파에 앉아 있는 여성은 모두 6명이지만 다리는 5쌍이다. 이 사진을 두고 포토샵으로 다리를 지운 것이라며 다양한 추측이 올라왔다. 하지만 답을 찾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좌측에서 첫 번째 여성과 두 번째 여성이 같은 색깔의 바지를 입고 앉아있기에 생긴 착시현상이다. 

▲ 사진= unknown.
두 여성 중 누가 안겨 있는 걸까?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진이다. 언뜻 보면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가로로 누운 채 안겨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슴 띠를 한 여성이 양쪽 남녀에게 안겨 있는 상황이다. 

▲ 사진=트위터
팔이 기형적으로 늘어난 듯한 착시 사진도 있다. 검은색 반투명 상의를 입고, 왼손에 잔을 든 여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여성 왼편에 선 남성과 여성 티셔츠 색이 절묘하게 겹치며 팔이 하나처럼 보인 것. 진짜 팔의 주인공은 남성 좌측에서 활짝 웃는 여성이다. 이 사진을 공개한 트위터 이용자는 “동생 팔이 족히 6피트는 돼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30500012&wlog_sub=svt_006#csidxafd1cb80e9ec9dbaefe64fce972f472
사물의 크기나 형태, 색상 등 객관적인 성질과 눈으로 본 성질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를 착시현상이라고 한다. 다리가 세 개인 여성과 팔 길이가 180cm인 여성 모두 착시현상에 의한 왜곡이다.  

그동안 화제가 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착시 현상들을 모아봤다.

▲ 사진=Imgur.
다리가 세 개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의 다리로 보이는 것 중 하나는 꽃병이다.  

▲ 사진= jr0d7771 Reddit,Imgur.
소파에 앉아 있는 여성은 모두 6명이지만 다리는 5쌍이다. 이 사진을 두고 포토샵으로 다리를 지운 것이라며 다양한 추측이 올라왔다. 하지만 답을 찾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좌측에서 첫 번째 여성과 두 번째 여성이 같은 색깔의 바지를 입고 앉아있기에 생긴 착시현상이다. 

▲ 사진= unknown.
두 여성 중 누가 안겨 있는 걸까?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진이다. 언뜻 보면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가로로 누운 채 안겨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슴 띠를 한 여성이 양쪽 남녀에게 안겨 있는 상황이다. 

▲ 사진=트위터
팔이 기형적으로 늘어난 듯한 착시 사진도 있다. 검은색 반투명 상의를 입고, 왼손에 잔을 든 여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여성 왼편에 선 남성과 여성 티셔츠 색이 절묘하게 겹치며 팔이 하나처럼 보인 것. 진짜 팔의 주인공은 남성 좌측에서 활짝 웃는 여성이다. 이 사진을 공개한 트위터 이용자는 “동생 팔이 족히 6피트는 돼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30500012&wlog_sub=svt_006#csidxafd1cb80e9ec9dbaefe64fce972f472
사물의 크기나 형태, 색상 등 객관적인 성질과 눈으로 본 성질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를 착시현상이라고 한다. 다리가 세 개인 여성과 팔 길이가 180cm인 여성 모두 착시현상에 의한 왜곡이다.  

그동안 화제가 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착시 현상들을 모아봤다.

▲ 사진=Imgur.
다리가 세 개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의 다리로 보이는 것 중 하나는 꽃병이다.  

▲ 사진= jr0d7771 Reddit,Imgur.
소파에 앉아 있는 여성은 모두 6명이지만 다리는 5쌍이다. 이 사진을 두고 포토샵으로 다리를 지운 것이라며 다양한 추측이 올라왔다. 하지만 답을 찾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좌측에서 첫 번째 여성과 두 번째 여성이 같은 색깔의 바지를 입고 앉아있기에 생긴 착시현상이다. 

▲ 사진= unknown.
두 여성 중 누가 안겨 있는 걸까?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진이다. 언뜻 보면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가로로 누운 채 안겨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슴 띠를 한 여성이 양쪽 남녀에게 안겨 있는 상황이다. 

▲ 사진=트위터
팔이 기형적으로 늘어난 듯한 착시 사진도 있다. 검은색 반투명 상의를 입고, 왼손에 잔을 든 여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여성 왼편에 선 남성과 여성 티셔츠 색이 절묘하게 겹치며 팔이 하나처럼 보인 것. 진짜 팔의 주인공은 남성 좌측에서 활짝 웃는 여성이다. 이 사진을 공개한 트위터 이용자는 “동생 팔이 족히 6피트는 돼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tv.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30500012&wlog_sub=svt_006#csidxafd1cb80e9ec9dbaefe64fce972f472



3만원 축의금에 식권 5장 받아간 옛 직장 동료에게 복수한 사연이 화제가 됐다.

지난 26일 네이트판에 '2년만에 축의금 복수함'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의 2년 전 결혼식 때 사이가 좋지 않았던 동료가 찾아왔다고 한다. 글쓴이는 "그래도 축하해주려고 왔나 보다 싶어서 고맙다고 사진을 찍었다"며 "(축의금을 3만원 했지만) 그래도 와준게 고맙다고 생각했다"고 적었다.

그런데 결혼식 이후 친한 동료에게 들은 뒷 이야기는 충격적이었다. 3만원 축의금을 내고선 여자 3명, 남자 1명 총 5명이서 밥을 먹었다는 것이다.

2년 후 그 동료가 결혼을 한다며 글쓴이에게 연락이 왔다. 글쓴이는 "똑같이 유치하게 굴 거 있나 싶다가 갑자기 억울했다"며 총 8명을 모아 옛 동료 결혼식장에 갔다.

글쓴이는 "(옛 동료에게) '축하해'라고 말했더니 '동공지진'이었다"며 "근데 나는 너 사진에 남기 싫어서 같이 사진 찍지는 못하겠다"고 속삭였다고 전했다.

봉투에 만원씩 넣어서 5만원을 냈고 같이 간 친구들 무리에 섞여 식권 총 8장을 받았다.
 

옛 동료는 결혼식 후 글쓴이의 번호를 수소문했으나 알아내지 못하자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보냈다. '저기여 언니ㅡㅡ'라는 옛동료의 메시지에 글쓴이는 '인과응보다 이X아'라고 답한 후 차단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사이다 원샷 사연" "돌잔치 조심하세요" "둘 다 내 친구가 아니라 다행이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 = 네이트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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