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가입인사' 및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들 "왁자지껄 사랑방"
일방적 비방,욕설 폄훼 글 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처리됩니다
  인터넷유머-임신한개
  글쓴이 : zm     날짜 : 18-08-22 11:54     조회 : 1086     트랙백 주소
손자·손녀 돌보지 않기 작전 

며느리나 딸이 부모에게 아이를 돌봐달라고 맡길 엄두조차 내지 못하게 하는 비법이 있습니다. 며느리나 딸이 보는 앞에서 이를 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김치를 입으로 쪽쪽 빤 뒤 손으로 찢어서 손자에게 먹인다.

△행주로 입을 닦아준다. 행주가 눈에 안 띄면 걸레로 닦아준다.

△밥을 입에 넣어 씹었다가 먹여준다. 

△진한 사투리(전라도, 경상도 또는 제주도)로 아이와 정겹게 대화를 나눈다.

△조기교육 삼아 고스톱을 가르친다. 

△빠다(버터), 빤쓰(팬티) 등 토속적인 발음으로 영어를 가르친다.
 
 
임신한 개 

한 아저씨가 뚱뚱하고 배가 불룩한 개를 데리고 공원에서 산책하고 있었다. 

마침 지나가던 아줌마가 개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에고∼ 예뻐. 언제 출산일이에요?” 

“저기, 얘는 수놈인데요….”  


기말고사 

기말고사 시험이 끝나고 아이들이 답을 맞춰 보고 있었다.

그런데 아이들은 마지막 문제가 제일 어렵다며 투덜거리고 있었다.

마지막 문제는 다음과 같았다. 

‘우정이 돈독하여 매우 친한 친구 사이를 사자성어로 뭐라고 하는가?’라는 문제였다.

아이들은 ‘막역지우’나 ‘관포지교’ ‘죽마고우’ 등등의 답을 적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석 자리의 철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앉아 있었다.

그날 저녁 한문 선생님은 시험지를 채점하다가 철수의 답안지를 보고 큰 소리로 웃고 말았다.  

답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부랄친구” 

코멘트입력

게시물 2,35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고등어 꽁치 오징어 미끼 입하 태조낚시 21-09-14 935
2080 “시민의식 실종… 자해 제지않고 동영상 촬영 연합뉴스 19-04-02 974
2079 범인 안 잡힌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 공소시효는? MANDER 19-03-30 1039
2078 [사건.사고] 마약성분 식욕억제제 거래 문화일보 19-03-28 1068
2077 2019년 프로야구 개막 매경닷컴 19-03-23 1131
2076 국가원수모독죄 야생의삶 19-03-21 1033
2075 낚인 고양이 혁수니83 19-03-20 1012
2074    국민연금은 국민들이 노후에 대비 선유진 23-05-18 4
2073 지역별 소주 모음 길명훈 19-03-18 1154
2072 모델 비키니 몸매의 강자 최소미 스포탈코리아 19-03-17 1082
2071 “아빠와 오빠들과 함께 목욕” 충격 고백 스조 19-03-15 1273
2070 총맞은 것 처럼.... ㅠㅠ 19-03-12 1040
2069 메머드 조선소 탄생 임박 (1) 조선비즈 19-03-09 1088
2068 [유머] 고정관념 ejkfioe112 19-03-06 996
2067 이스라엘 방위군 여성 병사들의 일상 마운트 19-03-06 1390
2066 하~~ 거제도에도 미세먼지라니... 유형성 19-03-05 1023
2065 여기 분들은 볼락잡으러는 안 가시나요? (2) 김균 19-02-25 1040
2064 대륙의 촬영기법 황혼 19-02-20 1088
2063    인천 웨딩박람회는 한국에서 가장 큰 웨딩 박람회 이상진 23-05-08 14
2062 니가 왜 넘어져? 레온하르트 19-02-16 1081
2061 방독면 쓴 관광객 뉴시스 19-02-13 1085
2060 읽으면 읽을수록 공감가는 유머 문화일보 19-02-11 1067
2059 동네축구와 조폭의 공통점 문화일보 19-02-11 1077
2058 이거 어케 했노? 은수용 19-02-03 1095
2057 손흥민, 토트넘 복귀전서 ‘천금 동점골’…리그 10골 눈앞 연합뉴스 19-01-31 1087
2056 신기한 동그라미 그림 방지현 19-01-30 1065
2055 베트남 아시안게임 응원녀 펀펀클럽 19-01-30 1070
2054 박항서 감독의 과거 CF 펀펀클럽 19-01-30 984
2053 한국 탈락 바라는 토트넘 팬들 연합뉴스 19-01-23 1106
2052 “박항서, 사랑해요”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베트남 또 ‘열광’ 연합뉴스 19-01-21 1085
2051 엄청난 팔로워 지닌 강아지 하늘나라로 떠났다 포닝구스온 19-01-21 108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