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가입인사' 및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들 "왁자지껄 사랑방"
일방적 비방,욕설 폄훼 글 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처리됩니다
  텃밭가꾸기-작물별 최적 pH
  글쓴이 : 불어라     날짜 : 18-09-29 08:15     조회 : 187     트랙백 주소

작물별 최적 pH 

양창휴 박사/농촌진흥청 호남농업연구소 식물환경과

작물 생육에 미치는 pH의 영향〕  

작물은 표와같이 최적 pH에 있어서 가장 잘 생육하고, 그보다 고저 어느 것에서도 불량하게 된다

♣생육기간 중 

 〔종류별 최적 pH와 내산성

  작물의 최적작물의 최적 pH는 일반으로 6.0-7.0 이며, 다음 표와 같이 종류에 따라 다르다.

《작물별 최적 pH》                   (지력증진기본지침)

 

  작물명 

최적

  작물명

최적 범위

  작물명

최적 범위

    벼 

   5.0-6.5

   6.0-7.0

  배추

  6.0-6.5

    밀 

   6.0-7.5

토란

 5.5-7.0

  양배추

  6.0-7.0

  보리

   6.5-8.0

당근

  5.5-7.0

  시금치

  6.0-7.5

    콩

   5.5-7.0

감자

   5.6-6.5

  양파

  5.5-7.0

    팥

   6.0-6.5

꽃양배추

   5.5-7.0

  가지

  6.0-6.5

강남콩

   5.5-6.7

상추

   6.0-6.5

  토마토

  6.0-7.0

땅콩

   5.3-6.6

고구마

   5.5-7.0

  오이

  5.5-7.0

완두콩

   6.0-7.5

수수

   5.5-7.0

  호박

  5.5-6.5

옥수수

   5.5-7.5

   6.0-7.5

  딸기

  5.0-6.5

메밀

   5.0-7.0

순무

   5.5-6.5

  수박

  5.5-6.5

또한, 내산성도 표와같이 종류 사이에 차이가 있다. 예를들면 소맥과 대맥의 최적 pH는 6.5-7.0으로 양자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없어지고 있다.

《작물별 내산성》  
   과명

종명

내산성

  유채과

ミズナ(수채)

 배추

 순무(무청)

 양배추

 무

  박과

오이

수세미

 최약

  가지과

고추

가지

토마토

  국화과

쑥갓

우엉

상추

최약

최약

   미나리과

당근

 명아주과

비트

시금치

최약

 백합과

양파

최약

알루미늄이나 망간의 해를 없애기 위해서는, 토양을 산성으로 하지않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토양이 산성화 하면, 알루미늄이 활성화 되어, 용해된 알루미늄이 해작용을 미친다. 또한, 망간은 용해도가 증가하여, 과잉해가 나오기 쉽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토양이 산성화 하면, 알루미늄과 결합하기 쉬우므로, 인산이 불가급태로 되고, 효과가 떨어지며, 몰리브덴등의 미량요소가 부족하게 된다. 또한 미생물 활동이 불량하게 되면, 질소의 무기화, 질산화 과정이 지연되는 등의 나쁜 영향을 초래한다. 이것은 종류에 따라 내알루미늄성, 내망간성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맥은 산성이 되면 급격히 수량이 낮아진 것에 대하여, 소맥은 그 감수의 경향이 작아진다. 이와같이 내산성, 내알칼리성은 작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코멘트입력

게시물 2,12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27 러시아 유튜버 다샤 타란, 국내 소속사 레인메이커와 전속계약(… 스포츠서울 19-05-23 16
2126 산다라박, 남다른 비율과 각선미 자랑... 출근길 산다라 19-05-23 6
2125 인플루언서가 뭐길래...??? moonsu 19-05-21 16
2124 금가루라도 뿌렸나" 냉면 한 그릇 2만원 아경 19-05-21 18
2123 [유머] 낚시광의 부인 문화일보 19-05-21 14
2122 또 묻히는 거냐?? 그림마당 19-05-15 28
2121 결승선 앞 ‘슈퍼맨 다이빙’으로 1위 화제 문화 19-05-15 21
2120 멕시코 프로레슬러 `실버 킹` 런던서 경기 도중 사망 MK 19-05-13 26
2119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poort 19-05-08 42
2118 홍콩 스타 장백지 SNS 웨이에 12세때 사진 세 장을 게재 천유결 19-05-05 38
2117 [사회] “사모님과 잠자리 시간당 40만원”… 高수입 알바 유혹 문화일보 19-05-05 33
2116 여친의 리드.. ㅋㅋㅋ 문화선 19-05-05 36
2115 닭을 쉽게 잡는법!! 문화선 19-05-05 35
2114 ㄹㄴㄹㄴㄹㄴ 눈큰아이 19-05-04 71
2113 크래이피쉬 눈큰아이 19-05-03 96
2112 한국에서 좌파독재가 가능한가? 프레시안 19-04-26 44
2111 이것이 진정한 국뽕 이다 펀펌 19-04-22 52
2110 아니 이게 그렇게 어렵나? 유층결 19-04-22 51
2109 아.. 답답해... 나와봐~!!! 유층결 19-04-22 47
2108 지진 전조? 동해 잇단 심해어 출현.. 파이낸셜뉴스 19-04-22 36
2107 女경찰관이 성전환 수술 후, 男 경찰로 계속 근무 복현대 19-04-22 44
2106 손흥민 멀티골 대활약, 경고 누적으로 준결승 1차전은 결장 뉴시스 19-04-18 49
2105 춤추는 BJ라는데 이게 춤인가 구름아래 19-04-17 60
2104 2019 02. 15 (금) 김어준생각... 아이시떼이루 19-04-16 41
2103 모터달린 강아지 냥스 19-04-16 45
2102 우원재- 향수 은수용 19-04-15 52
2101 방탈출 게임 닥달이 19-04-14 48
2100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야 닥달이 19-04-14 40
2099 내가바로 단속카메라 닥달이 19-04-13 40
2098 핸드폰 구매시 오빠꺼 세워드려요 닥달이 19-04-13 4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