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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인이 차범근선수를보고 세번놀란 이유
  글쓴이 : 좋은친구     날짜 : 19-07-21 10:00     조회 : 682     트랙백 주소
 

웃는사람은 때깔도 좋다

뒤집어지는유머

 
 
[독일인들을 놀라게 한 차범근]

70년대 차범근 선수가 독일에 가서 독일을 세번씩이나 놀라게 했다.

첫번째는 동양에도 저렇게 축구를 잘하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놀랐고,

두번째는 축구하는 사람이 대학을 졸업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독일에서는 프로 축구선수들
중에는 대학나온 사람이 드물고, 대학은 학문에 뜻을 둔 사람들이 가고 졸업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세번째로 독일인이 크게 놀란 것은 대학나온 사람이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 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이 사람은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가장 먼저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하루 동안 아무것도 먹지 말아 보세요.
배 고파 죽습니다.

죽지 않았다면 앞선 하루 동안 못 먹었던 음식을 쌓아 놓고 다 먹어 보세요.
배 터져 죽습니다.

이것도 안되면 하루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아 보세요.
심심해 죽습니다.

그래도 안 죽으면 자신을 힘들게 하는 일에 맞서서 두 배로 일해 보세요.
힘들어 죽습니다.

혹시나 안 죽으면 500원만 투자해서 즉석복권을 사세요. 그리곤 긁지 말고 바라만 보세요.
궁금해 죽습니다.

잠시 후 죽을랑 말랑 할 때 긁어 보세요. 반드시 꽝일 것입니다.
그러면 열 받아 죽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 중에는 짜증 나 죽을 것 같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쓰고 있는 저도 짜증납니다.

그래도 죽고 싶다면 홀딱 벗고 거리로 뛰쳐 나가 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 일수록 좋습니다.
얼어죽기 보다는 얼굴 팔려 죽습니다.

이상의 방법으로도 죽을 수 없다면 아직은 자신이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남아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천국의 문 앞을 지나가던 예수님이 베드로의 옆에 서서 들어오는 사람들을 함께 판결하고 있었다. 한 할아버지가 문 앞에 서자, 예수님이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직업이 뭡니까?"
"예 저는 하찮은 목수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가까이 다가서며 물었다.

"그럼 자식은 있습니까?"
"예 아들이 하나 있었습죠. 손과 발에 나무못이 박혔답니다."

할아버지의 말을 들은 예수님은 눈가에 눈물이 맺혀서 말했다.

"아니, 아버님을 여기서 만나다니..."

그러자 할아버지도 목이 메인 소리로 말했다.

"아니 그럼 네가 피노키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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