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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발언들
  글쓴이 : 좋은친구     날짜 : 19-07-21 10:09     조회 : 885     트랙백 주소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발언들
 
 
1. "발명할수 있는 것은 모두 발명되었다." -찰스 듀엘(charls H,duell), 미국특허청장, 1899년.

2. "비행기는 재미있는 장난감일뿐, 군사적인 가치는 전혀없다."
-페르디낭 포슈(ferdinand foch)장군,프랑스 군사전문가, 세계 제1차대전 사령관.

3. "우린 그들의 음악이 마음에 들지않는다. 기타 몇대가 자기멋대로 치고 나온다."
-데카 레코드사, 비틀즈 를 거부하며, 1962년.

4. 640kb 이면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메모리 용량이다. -1981년 빌 게이츠

5. 도대체 이게 무엇에 쓸모가 있단 말인가? - 1968년 IBM의 한 기술자가 마이크로 칩에 평하여.

6.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전혀없다." -케네스 올센(kenneth olsen),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설립자겸 회장. 1977년

7. 미래의 컴퓨터는 1.5톤은 나갈것이다.
-1949년 popular mechanics 誌.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을 예상하며..)

8. "인간은 달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 미래에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더라도."
-리 드 포레스트(lee de forest)박사, 오디온 튜브(audion tube)발명자,
라디오의 아버지, 1967년 2월 25일.

9. "텔레비전은 처음6개월이 지나면 시장에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매일 합판으로
만든 상자를 보는데 지겨움을 느낄것이다."
-대릴 자눅(darryl.f.zanuck), 20세기 폭스사 회장. 1946년.

10.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담배는 유익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안 맥도널드(Ian ,macdonald인용, LA 내과의사)

11. "전화는 통신수단으로 생각하기에는 너무 많은 결점이있다. 이 기계는 탄생 순간부터
전혀 가치가 없는 물건이었다."
-'웨스턴 유니언(western union)'내부문서, 1876년.

12.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다." -프톨레미(ptolemy), 위대한 이집트 천문학자, 2세기.

13. 공기보다 무거운 물체가 나는것은 불가능하다. - 1895년 영국 학술원장 켈빈경

14. "오늘은 어떤 중대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영국 조지3세의 글중에서,
1776년7월4일(이날은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날이다.)

15. 주식은 오를만큼 올라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다.
- 1929년 어빙피셔 예일대학 경제학과 교수
 
 
 
 
 
1. 평상시 - 라면을 주식으로 한다.

2. 뭔가 새로운 게 먹고 싶을 때 - 라면에 파를 넣어 본다.

3. 근사하게 차려 먹고 싶을 때 - 라면과 포도주를 같이 먹는다.

4. 영양가 있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 -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먹는다.

5. 평상시보다 배고플 때 - 라면과 맥주를 같이 먹는다.

6. 매일 먹는 음식이 질릴 때 - 라면에다가 커피를 타서 먹어 본다.

7. 고기를 먹고 싶을 때 - 소고기라면을 끓여 먹는다.

8. 새롭게 살고 싶을 때 - 봉지 라면이 아닌 컵 라면을 사서 먹는다.

9. 누군가에게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 생 라면을 씹어먹는다.

10. 삭막한 신문보도를 보고 담백하게 살고 싶을 때 - 스프를 빼고 라면을 끓여 먹는다.

11. 기쁜 일이 생겼을 때 - 평소에 한 박스씩 사다 놓던 라면을 몇 박스 더 사놓는다.

12. 일이 잘 안 풀릴 때 - 물을 끓인 후 라면을 넣고 기다리다가, 골똘히 생각하는 바람에 쫄아서 국물 없이 라면을 먹는다.
 
 
 
네살때-아빠는 뭐든지 할수 있었다.

다섯살때-아빠는 많은걸 알고 계셨다.
여섯살때-아빠는 다른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여덟살때-아빠가 모든걸 정확하게 아는건 아니었다.
열살때-아빠가 어렸을때는 지금과 확실히 많은게 달랐다.
열두살때-아빠가 그것에 대해 모르는건 당연하다.
아버진 어린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열네살때-아빠에겐 신경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거든.
스물한살때-우리 아빠말야?구제불능일 정도로 시대에 뒤떨어졌지.
스물다섯살때-아빠는 그것에 대해 약간은 알기는 하신다.
                   그럴수밖에 없는것은 그일에 경험을 쌓아오셨으니까.
서른살때-아마도 아버지의 의견을 무어보는게 좋겠다.
              아버진 경험이 많으시니까.
서른다섯살때-아버지에게 여쭙기전에는 난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되었다 .
마흔살때-아버지라면 이럴때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한다.
             아버진 그만큼 현명하고 세상경험이 많으시다 .
쉰살때-아버지가 지금 내곁에 계셔서 이모든걸 말씀드릴수있다면 난 무슨일이든 할 것이다.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분이셨는가를 미처 알지 못했던게 후회스럽다.
          아버지로 부터 더많은걸 배울수도 있었는데 난 그렇게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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