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가입인사' 및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들 "왁자지껄 사랑방"
일방적 비방,욕설 폄훼 글 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처리됩니다
  [포토뉴스]거인이 드릴로 뚫었나?...칠레에 초대형 싱크홀
  글쓴이 : 장리온     날짜 : 22-07-22 22:38     조회 : 369     트랙백 주소

 

 

 

싱크홀 직경 25m에 깊이 200m 규모
현지 당국, 발생원인 조사 나서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이 82피트(약 25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견돼 1일(현지시간)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이번 싱크홀을 현지 지질·광업서비스업체인 세르냐오민이 트위터 계정에 사진을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이 싱크홀은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665km 떨어진 구리 광산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 25m, 깊이 약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번 싱크홀이 발견된 구리 광산은 캐나다 룬딘 광업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룬린 측은 현지 언론의 질의에 “지하 개발 작업을 중단했다. 지역 사회나 (광산의) 노동자들에게는 피해가 없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 25m, 깊이 약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번 싱크홀이 발생한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데이비드 몬테네그로 칠레 국립지질광산국장은 성명을 통해 “싱크홀이 발견돼 이 지역에 전문 인력을 파견했다”며 “싱크홀 아래에서 어떤 물질도 발견하지 못했지만, 많은 물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 싱크홀의 깊이에 대해 “바닥까지 약 200m 정도의 거리”라고 설명했다. 다만 블룸버그통신은 이 싱크홀에 대해 “지하 광산 중 하나인 알카파로사에서 발생한 싱크홀은 지난해 11만8600톤의 구리를 생산한 칸델라리아 광물단지의 일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 25m, 깊이 약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주변의 민가와 싱크홀의 크기가 확연히 비교된다. 로이터·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 25m, 깊이 약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주변의 민가와 싱크홀의 크기가 확연히 비교된다. 로이터·연합뉴스


코멘트입력

게시물 2,33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고등어 꽁치 오징어 미끼 입하 해원 21-09-14 27625
2332 ‘거리서 춤추면 중형’… SNS에 춤 영상 올린 커플 ‘징역 10년… 이아름 23-01-30 9
2331 다가오는 입춘!!!! 자동차보험료비… 23-01-27 13
2330 실외기에 노상방뇨한 男…“오줌냄새 진동” 제보 [영상] [출처]… adasd 23-01-18 19
2329 상동 센터 가든필라테스는 sdv 23-01-09 33
2328 어느 유부녀의 흔하지 않은 생활 공유합니다​ 이준 22-12-15 126
2327 “소가 소를 먹고 있다” 한우값 폭락에 농가 ‘초비상’ jjj 22-12-15 103
2326 "부부는 한침대서 자야하는데"…남편 "동침 원해" 호소 dsds 22-12-03 142
2325 의외로 잘 주는 유부녀 많습니다 노재성 22-11-26 158
2324 '죽으란 건가? klupluyep 22-11-21 164
2323 꿀팁 일반인 쉽게 따먹는 방법 김도영 22-11-14 165
2322 엠마 승소, 전속계약 해지 소송 이겼다 [M+이슈] 김산도 22-11-10 169
2321 김세정, 날렵한 예쁨+시크 눈빛 [M+★SNS] 김구진 22-11-09 190
2320 아이유, 완벽 어깨라인+매혹 비주얼 ‘심쿵’[M+★SNS] bwn826@mars.doy… 22-11-08 171
2319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김산식 22-11-07 174
2318 심정지 승객 살린 '퇴근길 천사' 김숭식 22-11-07 170
2317 ‘7년 만 완전체’ 카라, October 22-11-01 175
2316 19금 성인정보 2개 후기 ㅎㅎ 구리구리지 22-10-01 289
2315 하.. 심심하다 jokertwo 22-09-20 277
2314 알다가도 모를 바닷물 구리구리지 22-08-12 360
2313 돼지새끼 헛소리, 코로나 완전박멸 성공??? (1) 문화일보 22-08-11 349
2312 새 확진자 경남 586명, 부산 3586명 구리구리지 22-08-05 323
2311 [포토뉴스]거인이 드릴로 뚫었나?...칠레에 초대형 싱크홀 장리온 22-07-22 370
2310 신한울 3·4호기 건설 확정… 원전 발전비중 30%로 확대 문화일보 22-07-05 371
2309 물고기 눈동자를 접사 렌즈로 보면? 코인팡24 22-06-30 404
2308 코끼리 마늘 판매 너울 22-06-23 423
2307 장원영, 18세의 선명한 복근…말라도 선명하네 김지선 22-06-08 448
2306 즐기는 득점왕 손흥민, 캡틴 무게를 더하다 [SQ초점] 마진거래 22-05-24 439
2305 3㎞ 단위 관측… “날씨예보 16배 상세하게” 이인로 22-05-12 459
2304 “이 집안 죽이기로 마음먹었구나” regular5 22-04-22 506
2303 중국, 추락 여객기 조종석 음성 분석 개시…수직추락 이유 밝혀… thursday 22-03-24 58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