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가입인사' 및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들 "왁자지껄 사랑방"
일방적 비방,욕설 폄훼 글 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처리됩니다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피해자에 보복 협박..
  글쓴이 : asdikfn     날짜 : 23-09-28 17:57     조회 : 250     트랙백 주소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반성은 커녕 피해자에 보복 협박...검찰 송치

 

 

photo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를 통해 공개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의자 이모 씨의 얼굴과 신상 정보. ‘카라큘라 탐정사무소’ 유튜브 화면 캡처




귀갓길 여성에 대한 성폭행 목적으로 무차별 폭행하고 징역 20년을 확정받아 교도소에 수감된 소위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보복하겠다고 협박을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대구지방교정청 특별사법경찰대는 최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 협박)과 모욕 혐의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모씨를 부산지검 서부지청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씨는 앞서 부산구치소에 수감 중 반성은커녕 출소 후 피해자에게 보복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씨는 교정시설 수용자에게 내려지는 가장 무거운 징벌인 30일간 독방 감금 조치를 받았다.

특법사법경찰대는 이씨를 추가 조사해 보복 협박과 모욕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검찰에 넘겼다. 검찰이 기소하면 이씨는 재소자 신분으로 재판받고 형량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 협박죄의 법정형은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과태료이며 모욕죄 법정형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이씨는 지난해 5월 22일 오전 5시께 부산 부산진구에서 귀가하던 피해자를 10여분간 쫓아간 뒤 오피스텔 공동현관에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로 지난 21일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이 확정됐다.

서종민 기자

 

문화일보   바로가기

 

 


코멘트입력

게시물 2,40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71 숙소에서 콘돔과 비 아그라 발견된 스님의 황당 변명 bbzx 24-01-20 140
2370 열애설 해명 “걔도 눈이 있지” dd 24-01-15 157
2369 “만져도 돼요” seoseo 24-01-11 155
2368 배우 사강, 갑작스러운 남편상 안성맞춤 24-01-08 148
2367 [百代過客의 나는 시민이다] 자동차보험료계… 24-01-04 208
2366 뉴진스 '살아있는 인형들' 안성맞춤 23-12-28 151
2365 [속보] 배우 이선균 의식 없는 채 발견…112 신고 접수 KBS뉴스 23-12-27 125
2364 북 김정은, 정치국 전원회의 '한미 강경 대응 발언' … seoseo 23-12-26 148
2363 ‘방류’라 부르지 마라 / 시사 - 인 이재수 23-12-23 143
2362 납치 오해 택시서 뛰어내려 사망한 ..운전자들 ‘무죄’ 차량용 23-11-29 184
2361 회장 앞에서 춤춰 후계자로 낙점됐던 20대여성 돌연 해고 - 뉴시… humanity0 23-11-05 241
2360 공유 하우민 23-11-04 230
2359 9년 연속 1차전 승리→PO진출. 누가 더 잘 버티나[SC 초점] 권… 스포츠조선 23-10-22 254
2358 어느날 강준치 23-10-13 268
2357 갠적으로 쩔었던 벗방순위 정지윤 23-10-01 311
2356 명절 단골 예능 '아육대'는 왜 자취를 감춘 걸까 asdikfn 23-09-29 257
2355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피해자에 보복 협박.. asdikfn 23-09-28 251
2354 임시 asdikfn 23-09-28 301
2353 가입햇습니다 asdikfn 23-09-21 271
2352 이은해 무기징역 확정…공범 조현수는 징역 30년 towertop 23-09-21 265
2351 제주 앞바다서 ‘용오름’ 현상 발현 asdikfn 23-09-20 271
2350 레이싱모델--스포츠 투데이 asdikfn 23-09-18 290
2349 걸그룹 ‘블랙핑크’와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한 훈훈한 투샷 rlawns12 23-09-17 282
2348 김다미 꽃중의 꽃 asd 23-09-17 418
2347 요즘 어디러 낚시 가나요? (2) 소탐인별 23-09-07 281
2346 축구 여신의 글래머는 유전이다 menu805 23-08-14 378
2345 태풍 지난 뒤 ‘물바다’된 새만금 야영지…미리 떠나길 잘했네 안성맞춤 23-08-11 255
2344 폴란드, 벨라루스 국경에 군 병력 1000명 증원… 문화일보 23-08-10 324
2343 외신 “역대 최대 폭염 美, 탈출법이 한국에 있다” 2023년 23-07-31 421
2342 피프티 소속사, 미·영·중·일 ‘상표권’ 출원…“해외 활동 … (1) 김지훈 23-07-24 38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