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가입인사' 및 이런저런 세상 사는 이야기들 "왁자지껄 사랑방"
일방적 비방,욕설 폄훼 글 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처리됩니다
  거제교육연대 8대 요구안, 변광용-서일준 '찬성' ... 김범준, 답변 없어
  글쓴이 : asdg     날짜 : 24-03-30 13:02     조회 : 105     트랙백 주소

 

'지방교육 살리자'며 낸 정책질의에 일부 답변 안해

거제교육연대 8대 요구안, 변광용-서일준 '찬성' ... 김범준, 답변 없어

 

"날이 갈수록 열악해지는 지방과 지방 교육에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후보와 정당에서 교육공동체의 질의에 답변하지 않은 것은 아쉬움이 크다."

5일 거제교육연대(상임대표 김재욱)은 4‧10총선에 나선 거제지역 후보와 정당에 대해 "제22대 국회는 지방교육을 살려 지방소멸을 막아라"라는 제목으로 정책질의를 했지만 일부가 답변서를 보내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거제교육연대는 총선을 앞둔 지난 2월부터 "지방과 지방 교육의 소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고민‧논의"를 시작했고, 설문조사와 토론회를 열어 '지방 교육 살리기 8대 요구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이들은 ▲청소년 대중교통비 무료화 추진(만 18세까지, 국내 대중교통비 전면 무료화), ▲동·면 단위 마을 청소년 맞춤식 문화휴식 공간 마련 및 운영비 지원, ▲학생의 희망과 요구를 살리는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학교 밖 방과후 거점 센터, 버스운영), ▲학령 인구 급감에 따른 마을 소멸 방지대책 마련(급별 적정 학생 수 유지, 광역학구 확대)을 제시했다.

또 이들은 ▲저출생에 따른 지방소멸 방지대책 마련(가정 돌봄 확대,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지역 청년 일자리 우선지원 정책 추진(지역의 직업계고 및 대학 졸업생 취업 혜택), ▲시군별 유·청소년 전용 복합 체육시설 건립(실내외 종목시설, 수업·방과후·주말 상시 운영), ▲시군별 환경교육 센터 건립도 요구했다.

거제교육연대는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국민의힘 서일준, 개혁신당 김범준 후보와 각 정당의 경남도당에 요구서를 전달하고 3일까지 답변해달라고 했다.

이에 변광용‧서일준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진보당‧노동당‧녹색정의당 경남도당은 8대 요구에 대해 모두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그런데 김범준 후보와 국민의힘 경남도당을 비롯한 다른 정당은 답변서 제출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거제교육연대는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지방의 출생률은 급감하고 있고, 경남을 떠나 대다수가 서울·경기로 이동하고 있으며, 20~30대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동의 주된 이유는 교육과 직업으로 확인되었다"라고 했다.

이어 "이에 따라 지방은 인구가 줄어서, 수도권은 인구가 늘어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결단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방이 살아나야 한다. 지방이 살아야 수도권의 삶의 질도 높아지고 모두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라며 "그 문제의 핵심에 '교육'이 있음을 인식하고, 모든 정치인과 정당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거제교육연대는 거제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경남민예총 거제지부, 놀이문화교육연구회 터, 민주노총 거제지부, 식생활교육거제네트워크, 전교조 거제중등‧초등지회‧거제지회, 좋은벗, 참교육동지회 거제지회,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거제지회,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거제지회, 거제YMCA로 구성되어 있다.  
 

 

 

거제교육연대 8대 요구안.


코멘트입력

게시물 2,41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14 아내 추적해 드론으로 불륜 현장 잡은 남편 홍보이 24-07-14 17
2413 ★ 텔오피[teleop001]/ 홍보이 24-07-14 15
2412 초등생 금연 포스터 “그리기도 귀찮다, 금연해라”… 화제 홍보이 24-07-13 19
2411 달러가 흔들리는가?> 홍보이 24-07-12 23
2410 호오~~~~ 섹시 한 안마 홍보이 24-07-12 35
2409 귀여운 유도 에이스 humanity23 24-07-11 23
2408 쯔양 “전 남친이 4년간 폭행·착취…강제로 술집에서 일시켜” eeee 24-07-09 31
2407 ❤️ ✅ 맨홀에 성냥 던졌다 펑…중국서 또 … 코스프레 24-07-03 39
2406 병가 내고 여행 떠난 여성… 공항서 상사 마주쳐 ‘참사’ 홍보이 24-06-28 63
2405 레이싱 모델 출신 유튜버 이해른(32)씨가 갑작스럽게 숨져 pangse05 24-06-26 53
2404 써브라임 서예지와의 전속 계약 체결 인터넷가입현금… 24-06-25 58
2403 손웅정 감독 아동학대 혐의로 피소 다이렉트자동차… 24-06-25 51
2402 중소벤처기업부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 sadg 24-06-24 48
2401 세상에 이런일도 다 있네 송무레 24-06-18 73
2400 액트지오 논란, “시추가 아니라 국정조사 해야 할 판” [김은지… October1919 24-06-15 68
2399 더워지는 날씨에 웃으며 살아가는 아제 개그 하나 투척 합니다 장수상회 24-06-14 59
2398 날씨가 더워지네요 장수상회 24-06-14 55
2397 [속보 ]“ 또래 살인’ 정유정 무기징역 확정 Supreme 24-06-13 61
2396 [공식입장] 손아섭 관련 악성 루머 "전혀 사실무근, 민형사상 조… 샷플핸 24-06-09 62
2395 전북 전주서 초등생이 교감 폭행 상진 24-06-04 54
2394 초보 감독 패기냐, 백전노장 지략이냐 towertop2 24-06-01 52
2393 김호중 소속사 끝내 폐업 수순…홍지윤·금잔디 다 떠나 다이렉트자동차… 24-05-31 56
2392 농업 슈바이처' 한상기, 대한민국 과기유공자 헌정 fsgh 24-05-27 66
2391 [포토뉴스] 5월은 보리 수확의 계절 제민일 24-05-24 69
2390 KG모빌리티(쌍용) G4 렉스턴 디젤 2.2 4WD 유라시아 에디션 K car 24-05-24 59
2389 정몽규 AFC 집행위원 당선…축구협회장 '4선 도전' 본… 맞춤최적화 24-05-16 97
2388 성인방송 뛰어든 미녀 변호사… “월급의 4배 더 번다” 박갑준 24-05-08 99
2387 다큐멘터리 파룬궁 탄압(파룬궁[법륜대법]은 좋습니다) 구도중생 24-05-02 80
2386 조두순 "내가 왜 죄인이냐"… 안성맞춤 24-04-30 71
2385 호불호 갈리는 김밥 (1) millerthea77 24-04-30 8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