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번개, 행사후기 작성시 포인트 3000점 가산!!

  제22차 정기출조 화보
  글쓴이 : 피셔맨333     날짜 : 11-11-13 23:57     조회 : 2465     트랙백 주소

 

명한 가을 하늘, 출조에서 돌아오는 꾼의 마음도 언제나 이 처럼 맑았으면 합니다.

거제 대포권으로 정기 출조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황금물때와 화창한 날씨속에 주차장은 이미 초만원.아마도 낚여오는 감성돔 보다 이 차량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거가대교 개통으로 부산에서 항구까지 다이렉트 진입을 하는 낚시인들이 많아진 까닭입니다.  관광 거제도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는데, 한편으로 생각하면 낚시터 쓰레기 문제에 심각성을 더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낚시인 모두가 심각하게 고민해야할 사안이 아닐까요?  각설하고...

 

포인트로 진입하니 그래도 눈에 익은  몇몇 자리가 임자가 없어 보입니다.   여명이 밝으려면 아직 서너시간 이상 남은 새벽, 이른 시간부터 열심히 낚시들을 하셨는데요, 요 며칠동안 계속해서 불어온 바람탓인지 수온은 다소 차가운 상태이고 대포권 특유의 빠른  조류로 인하여 채비 운용이 힘들었다고들 전하였습니다.  그래도 낚시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낚아오시는 분들은 꼭 있습니다...OTL

  열정칸님,후니님과 저 사무장. 이렇게 3명이 자웅을 가르게 되었는데요.  마릿수에서 앞섰으나 씨알에서 1cm 차이로 아깝게 2등으로 밀린 열정칸님.  운좋게 한마리 잡은 것이 조금 커 간발의 차이로 1등한 사무장.  역시! 언제나 잡아네는 막내 후니가 3등을 차지 하였습니다.  잡어상은 손가락으로 장어를 낚은 오리님이 획득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정기출조 부터 실시된 상금 이월제도는 자연스럽게 다음으로 미루어 졌습니다.

뒷풀이로 마무리 되는 행사에선 태조캠프의 삼겹살 찬조로 풍성함이 더 했구요.  아리님과 미래낚시 여사장님의 찬조로 본상을 뛰어넘는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기도 하였습니다.  다들 바쁘신 와중에 가족처럼 모여 낚시를 갈 수 있어서 너무도 좋았고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다음 정기 출조에서도 다시 만나길 기대하며 이만 줄입니다.  아...롱기스트님과 동행하신 일행분께도 안부를 전하며 좋은 기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래봅니다.

-휴락 필드스탭 김민규(fisherman333)- 

 
 
 

 
 


Ω 거가대로남부(해금강)&장승포 방향으로 진행하세요.

태조낚시는 거제사랑 상품권 가맹점입니다.

24시 영업중.  전제품 파격세일!!  2만원이상 구매고객 5% 추가할인 마일리지 상품권 증정

 
 


롱기스트   11-11-14 15:16
감시 얼굴은 못봤지만... 간만에 반가운 분들과 함께한 즐거운 출조였습니다.
     
피셔맨333   11-11-15 12:06
함께하신 친구분은 가입 하신다죠...ㅎㅎ
기다리겠습니다~~!!
벵에최   11-11-14 15:30
하여간 오리님의 엄살은 9단이라니까 ㅎㅎ .......... 해담의 용사들이 모두 모였군요 정출에 함께하지못해 아쉽습니다  담엔 착석할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김용화   11-11-14 17:30
오리님이 붕장어한테 물리는 장면이 리얼상황 이라는군요.
치명적인 이빨은 없지만 상당히 아프더라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피셔맨, 열정칸님이 잡으신 감성돔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회 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제까지 먹어본 감성돔중에서
제일 맛있었구요, 그 쫀득함과 시원한 맛에 다들 젓가락이 쉴새없이 움직이더군요.
너울   11-11-14 15:36
고생하셨습니다^.^
     
피셔맨333   11-11-15 12:29
너울님 덕분에 저희가 잘 먹었습니다...
종원이 맛있는것 좀 사주세요...ㅎㅎ
막내후니   11-11-14 19:41
정출이라함은 아무래도 번외경기가 재맛이죠^^
1인자옆에 억울한 2인자얼굴이라 왼지 슬퍼보인다는 ㅋㅋ
     
피셔맨333   11-11-15 12:21
그러게요...이러면 내가 미안해지는데...^^
라고   11-11-15 04:55
다들...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네요...윽;;
그래도 정출은 함께하기에 즐겁고 재밌는 것 같습니다...
악동   11-11-15 07:59
사진만 봐도 함께 즐거워 지는거 같습니다. 자리에 같이 있지 못해서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저 자리에 함께 하겠습니다.
     
해원   11-11-15 13:01
꼭 그래주세요 *^^*
여신꼬붕   11-11-15 19:27
계속되는 주말 출근으로 참석치 못하고,  정출후 태조캠프에서 열린 뒷풀이는 외근 나가면서 멀리서 나마 지켜보고 갔습니다. 어찌나 부러운지.. 저또한 담에 저자리에 함께 하길 바랍니다.
열정칸   11-11-16 11:31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북적북적해서 좋았어요~~

내년에는 꼭,, 멋진 대회로 이어지길 바람합니다.

게시물 90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 김민규 전 회장님 주최 삼겹살 번개 화보 해원 17-04-24 362
89 [후기] 밤좋아님 후원, 감성돔 회 번개~!! (4) 김용화 15-01-04 1185
88 대계에서 함께한 해담 시조회 (10) 둥이아빠 14-02-10 2076
87 [화보] 2014 해담 시조회 (7) 해원 14-02-09 1397
86 [후기] 2013 초복맞이 캠프번개!! (10) 김용화 13-07-15 1259
85 [후기] 해담 매물도 번개출조~!! (12) 해원 13-04-29 2575
84 2013년 해담 첫 나들이 (20) 라고 13-02-26 1886
83 [후기] 토종닭 번개!! (4) 해원 13-01-29 1236
82 2012년 7회 멤버쉽 대회를 마치며... (11) 낚으면거제도 12-12-03 1448
81 27차 정기출조 화보 (8) 낚으면거제도 12-11-05 1362
80 제 2회 벵에돔 토너먼트 경과보고 및 경기결과 (7) 낚거 12-06-17 1485
79 [화보] '해담' 제8회 청소의날 (6) 해마 12-04-30 1693
78 [행사화보] 2012년 회장단 이취임식 (2) 낚거 12-02-06 1886
77 [후기] 피셔맨333님의 100만점 돌파기념 번개 (6) 해원 11-11-26 1489
76 [후기화보] 태조캠프 포트럭 번개!! (7) 해원 11-11-21 1736
75 제22차 정기출조 화보 (13) 피셔맨333 11-11-13 2466
74 [번개후기] 초가을의 회 파티!! (6) 김용화 11-09-23 1485
73 어제 저녁에는.. (4) 해원 11-07-07 1494
72 [화보] 2011 휴락컵 프로암 벵에돔 토너먼트 대회 (20) 태조FC 11-05-30 2779
71 2011 mjms 장어번개 화보 (8) 김용화 11-05-23 1349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