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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회 벵에돔 토너먼트 경과보고 및 경기결과
  글쓴이 : 낚거     날짜 : 12-06-17 22:00     조회 : 1264     트랙백 주소
 
제 2회 벵에돔 토너먼트
 
우   승 : 열정칸  - 이우진
 
준우승 : 해    마 - 임봉순
 
 3위    : 남정바리-홍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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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담 사무장 낚거입니다.
너무나도 길고 바빴던 일주일이었습니다.
이제서야 겨우 카메라에서 사진을 정리하고 컴퓨터 앞에서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시간이 생기네요. 너무 늦은 후기라 죄송합니다.
 
6월 10일에 치뤄졌던 제 2회 해담 벵에돔 토너먼트 대회.
 
많은 관심과 격려속에 무사히 잘 치루어졌습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대상어를 공략하여 1위를 차지했던 열정칸님께 우승의 축하를 다시한번 전합니다.
 
 
새벽 4시 태조에 집결하여 조추첨을 한 결과
1조 - 이종춘/이우진
2조 - 김민규/홍준선
3조 - 박상식/곽훈식
4조 - 임봉순/심춘보
 
8명의 출천 선수의 조가 정해졌고, 1회전 승자 및 패자중 2명포함 6명의 2회전 진출자를 가리는 1회전이 새벽 6시 시작되었습니다.
 낮은 수온의 영향으로 대상어 공략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으며, 이 상황에서도 대상어 공략을 성공한, 이우진, 임봉순님이 2회전 진출권을 가장 먼저 확보하였으며, 더 이상의 대상어가 나오지 않아 가위바위보를 통해 2회전 진출자를 가렸습니다.
 
 이우진/김민규, 박상식/임봉순, 홍준선/이종춘 6명으로 압축된 2회전에서도 바다 상황은 좋지 않아 대상어 공략이 무척 힘든 상황이었지만, 발굴의 실력으로 대상어를 잡아 결승전 진출권을 획득한 이우진, 임봉순 님~  대단한 실력이었습니다.
 
남정바리 홍준선님께서는 2회전에서도 최고의 가위바위보 실력을 보여주면서 결승진출~ ㅎㅎ
 
이우진/임봉순/홍준선 3명으로 압축된 결승전...
 
결승전 바다 상황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밀려드는 부유물들 사이로 벵에돔 공략이란....
이대로 시간만 흘러간다면 예선 성적이 가장 우수했던 이우진님의 우승이 확정되기에, 시간 가기만을 바랬을 이우진님...
 반면, 한마리만 잡으면 역전이 가능했던, 임봉순, 홍준선님....
 
부유물들 사이에서 피말리는 접전이었습니다.^^
 
결국 시간은 열정칸님의 편이 되어 주었고.. 그 결과~
 
당당히 우승컵을 안게되네요.
 
 
출전하신 모든 회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내년 3회 대회는 좀 더 알차게 준비하여 더욱 멋진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12-06-18 00:42
입상하신 열정칸, 해마, 남정바리님...번개는 언제쯤? ㅎㅎ 다른건 필요엄쓰요 벵에 30이상 25마리 잡아서 유비끼로 번개 때리세요~~ ㅎㅎ
열정칸   12-06-18 11:39
그 날,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결승전에 막판에 테트라에 걸려 터트린 벵에가 참...아쉽네요.ㅋㅋ

정리하고 , 글 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민규   12-06-18 12:20
실력의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어요...ㅠ
     
낚거   12-06-18 13:32
2년 연속 2회전 탈락~ 전 기억합니다 ^^ ㅋㅋㅋ
너울   12-06-18 15:30
입상하신 회원님들 축하합니다 ^.^
경기 전에 한 두번씩 다녀 오신 분들이 등수에 드신것이 더 축하할 일인것 같네요 ㅎㅎ
악동   12-06-18 18:08
동참하지 못하여 너무 아쉽습니다. 내년 대회에는 꼭 참석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두흔   12-09-05 17:32
참여 무지 하구 싶네 ~~ 저도 참여 기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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