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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번개, 행사후기 작성시 포인트 3000점 가산!!

  2013년 해담 첫 나들이
  글쓴이 : 라고     날짜 : 13-02-26 12:35     조회 : 1649     트랙백 주소
 
2013년 해담 첫 정기출조를 매물도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밤에 나가던 출조를 이번에는 낮출조로 다녀왔습니다.
생각외로 포인트가 텅텅 비워 있을거란 예상을 깨고 요즘 뭔가가 나오는지
갯바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빼곡히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틈을 삐집고 들어가 낚시를 했었지만 전날까지 계속 불어대던
바람의 영향인지 수온이 대체적으로 차가웠습니다.
 
 
 
그래도 조과물은 있었습니다. 무슨회 일까요? ㅎㅎ  (목숨과도 바꿀만한 맛 이라는 복어회)
 
이번에 정출은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렇다고 큰 조과물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모처럼 편안하게 저희들 만의 
오봇한 시간을 보내고 오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 
뭔가 이번 정출의 분위기를 글로서 적는게 참으로 힘드네요~ ㅎ
하지만 다들 느꼈을 거라고 봅니다.
편안하고 마음이 움직이는 따뜻한 모임이 어쩌면 그리웠는지 모르겠네요...
 
 
                  ▲ 광어 로 착각할만큼 커다란 쟁반 크기만한 도다리 두마리가 압권이었습니다
 
이번 4월달에 있을 바다낚시 정화 활동이 내심 기다려 집니다.^^*
 
 

-태조FC "해담" 라고書

 

라고   13-02-26 12:35
글쓰는 사람이 없어서 짦게나마 적었는데
암튼 글보단 몸소 느낀게 많은 정출이였습니다. ^^*
앞으로 이런 패턴 좋아요~~ ㅎ
7짜감시   13-02-26 12:35
모처럼 가족같은 분위기? 뭔가 손맛은 못받았지만 뻥 뚤린 기분?
뒷풀이의 식사시간의 여가활동까지
이런 분위기라면 신입회원분들이 가입해도 좋은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입가입 추천합니다.
mjms   13-02-26 12:35
정출 참여를 못하게 되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시간여유가 별로 없다보니...이제는 출조할 마음의 여유도 거의 못가지게 되네요...
미안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맴이 좀 그렇습니다...
꽃피는 봄이 오면 휴가내서 모처럼 원도권이나 심해침선 한번 다녀올 생각인데...
4월달 행사 때 같이 한번 맞춰보도록 노력해 볼께요...
피셔맨333   13-02-26 12:35
다들 고생하셨구요.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오셨다니 다행입니다~!!^^
     
해원   13-02-26 12:35
회장님께서 지원해주신 소주, 초 대형급 도다리와 짝이 잘 맞더군요.
언제나 아낌없는 지원 주시니 늘 고맙습니다.
너무 바쁘신줄은 잘 알지만 그래도, 함께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조금 아쉽습니다.
낚거   13-02-26 12:35
제 대신 뒷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기초 바쁜 일정 다 소화하고 나면 번개든 번출이든..함 준비해볼게요~
지금은 어서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주말 연휴도 내리 일해야 하는 씁쓸함..ㅠㅠ
     
김용화   13-02-26 12:35
아휴.. 수고 많으셨습니다.
     
라고   13-02-26 12:35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짧게 적었네요 ^^;
너무 수고하는것 같아서요ㅎ 암튼 고생 많았어요~~
b-man   13-02-26 12:35
낚시의 재미와 모임의 즐거움이 함께한 날이었네요
이정도면 누구도 불만이없는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취미생활 할려면 이렇게 해야한다....를 보여준 정출이었습니다
사무장 수고했어요
해원   13-02-26 12:35
정기출조 함께하신분들의 사진이 없는것이 많이 아쉽네요.
요즘은 핸폰 카메라도 성능이 좋아서 담소하는 사진이나
승선 전후 그림들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철수길에 식사들을 하고 오시는 바람에 회 나 술 생각들이 별로셨던것 같은데,
덕분에 쟁반급 도다리는 해마님 둥이아빠님 너울님과 함께 아주 좋았습니다.  ㅋㅋ
     
라고   13-02-26 12:35
제 머리속엔 복어회만 가득합니다ㅎㅎ
          
해원   13-02-26 12:35
한.두 마리 라면 매운탕이나 횟감으로 어중간 하지만
복어 회 는 맛 위주라서 많은 양을 먹는 회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같은 크기의 손바닥 사이즈 몇마리면 정말 좋습니다.
악동   13-02-26 12:35
고기 못 잡고도 기분 좋은 정출! ㅎㅎ
비맨형님과 같은 조여서 더 없이 즐거웠고, 더욱이 함께 했던 해담 회원님들 너무 좋습니다^^
사무장님도 고생 많았습니다. 이번 정출 때처럼 계속 회원들 목소리에 계속 귀 기울여 주세요~
해마86   13-02-26 12:35
누가 잡은건진 몰라도 도다리 잘 먹었습니다... 정말 크고 맛있었다는...
     
라고   13-02-26 12:35
둥이아빠님, 롱기스트님...조에서 나온 것으로 압니다. ㅎㅎ
돌도다리가 맛있다고 들었는데요...그게 흔히 부르는 이시가리 인가요?
          
김용화   13-02-26 12:35
이시가리는 아니구요, 거제도 방언으로 "쩍도다리" 학명으로는 "돌가자미" 입니다.

진짜 이시가리는 우리말로 줄도다리 로 불리며, 깊은 수심에 서식하기 때문에
낚시에 걸리는 경우는 드물고 가격도 엄청나게 비쌉니다.

이시가리 라는 말을 우리말로 직역하면 돌가자미가 되기 때문에 많은분들이 헷갈려 하시지요.
이시가리의 특징은 등 부위에 사마귀 같이 우들투들한 돌기들이 머리에서 꼬리까지 있어서
한눈에 봐도 알기 쉽습니다.
롱기스트   13-02-26 12:35
뒷풀이 참석 못한게 많이 아쉽네요..... 복어회에 자연산 도다리까지 ㅋㅋㅋ 요즘 낚시하다보면 씨알 좋은 복어가 올라오곤 하던데 가져와야 겠네요...  즐거웠던 정출이었습니다.
     
라고   13-02-26 12:35
꼭 가지고 오셔서 맛 한번 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ㅎ
막내후니   13-02-26 12:35
정말 가족같은 정출이어서 너무좋았습니다 !!
역쉬 행운은 여전하다는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역쉬 행운아죠~!!!
     
라고   13-02-26 12:35
캬~~역시 행운은 죽지 않았더군요ㅋ
올해 쭈욱~~ 기대해 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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