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초보가 하기 좋은 낚시 포인트
  글쓴이 : 인기만점     날짜 : 09-05-16 06:57     조회 : 10308     트랙백 주소
 

안녕하세요.  초보가 갯바위 낚시 나기는 두렵고 혼자나기기는 싫고 하신다면 당연 도보포인트 찾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고기를 쉽게 잡을 수 있어야 하는 것도 초보들이 낚시에 맛을 들이는 중요한 이유가 되겠죠.  일단  잡은고기 낚시로 다시  잡는곳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양어장처럼 고기를 풀어놓고 누구나 쉽게 낚도록 한다는거죠.

첫번째로는 지세포 방파제 입니다.

지세포 항에서 바다를 보고 오른쪽으로 끝까지 차타고 들어가면 가두리식으로 된 곳이구요, 마리당 만원인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잡으면 잡는만큼 돈을 내고 자기가 먹든지 가져가야 하는거죠.  여름에 가시면 가족들 단위로 큰힘안들이고 회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손맛도 보구요  밑밥에 새우에 하려면 보통 돈 3만원 후딱이고 거기에 배까지 한다면 5만원.  그 돈이면 회맛. 가족 나들이 , 손맛 모두 보실수 있습니다.

둘째로 가조도가 있습니다.  

현재 배없이 들어갈수있도록 다리를 건설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아마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카페리니까 차량도 당연 배에태워 들어 가지고요. 차량가지고 들어가시면 배에서 내리자마자 우측으로 오르막 길이있습니다.  그거 타고 쭉욱 들어가세요 해안가 쪽 도로만 타고 계속 가시다보면  도로가 끝나는 부분에 역시 지세포와 비슷한 곳이 있습니다.  나룻배도 빌릴수 있고요, 역시 데크가 있어 위로 올라가셔서 낚시하셔도 되구요 또 가두리에 있는거 잡으셔도 됩니다.  머리당 1마리는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도보포인트 중 가장 찾기 쉬운곳이 바로 외포입니다.  

외포 중학교를 지나 장목 방면으로 오르막길 쭉 타고 올라가면 중간중간 차가있습니다.  잠깐멈추시고 밑을 보시면 사람들이 보일꺼에요 길도 나있는게 보일겁니다.  그리로 천천히  내려가시면 됩니다. 아니면 외포방파제로 들어가셔서 하셔도 되구요 자주 가시면 생각보다 좋은 조황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큰것도 꾀 많이 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