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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거인이 드릴로 뚫었나?...칠레에 초대형 싱크홀
  글쓴이 : 장리온     날짜 : 22-07-22 22:38     조회 : 896     트랙백 주소

 

 

 

싱크홀 직경 25m에 깊이 200m 규모
현지 당국, 발생원인 조사 나서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이 82피트(약 25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견돼 1일(현지시간)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이번 싱크홀을 현지 지질·광업서비스업체인 세르냐오민이 트위터 계정에 사진을 게시하면서 알려졌다. 이 싱크홀은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665km 떨어진 구리 광산 인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 25m, 깊이 약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번 싱크홀이 발견된 구리 광산은 캐나다 룬딘 광업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룬린 측은 현지 언론의 질의에 “지하 개발 작업을 중단했다. 지역 사회나 (광산의) 노동자들에게는 피해가 없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 25m, 깊이 약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번 싱크홀이 발생한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데이비드 몬테네그로 칠레 국립지질광산국장은 성명을 통해 “싱크홀이 발견돼 이 지역에 전문 인력을 파견했다”며 “싱크홀 아래에서 어떤 물질도 발견하지 못했지만, 많은 물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 싱크홀의 깊이에 대해 “바닥까지 약 200m 정도의 거리”라고 설명했다. 다만 블룸버그통신은 이 싱크홀에 대해 “지하 광산 중 하나인 알카파로사에서 발생한 싱크홀은 지난해 11만8600톤의 구리를 생산한 칸델라리아 광물단지의 일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 25m, 깊이 약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주변의 민가와 싱크홀의 크기가 확연히 비교된다. 로이터·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지역에서 직경 25m, 깊이 약 200m에 달하는 초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선 가운데 주변의 민가와 싱크홀의 크기가 확연히 비교된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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