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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충격적인 비참한 참상의 사진들
  글쓴이 : 코네마라     날짜 : 09-06-05 07:29     조회 : 3055     트랙백 주소
 
             20세기 불행한 지구상의 모습들 
 

세계를 뒤집을  만한 충격의 사진들은 우리의 머리속에서 오랫 동안 지워지지 않는다.  여기의 사진들은 두 번 다시 보아서는 안될 것인지도 모른다.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제1, 2차 세계대전을 경험했고, 이 100여 년 동안 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전쟁으로, 인류 역사상 최대의 희생을 경험했다.   그러나 냉정히, 용기로, 다시 한 번,   과거를 반추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기의 사진 보다 더 참혹한 사실이 분명있을 줄 믿는다.   내가 정리해 본 20세기의 참상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 사진들은 아름다운 사진이 절대 아니다.

       
Peoples Temple(인민사원)
 

 1978년 남아메리카 가이아나에서 집단자살을 한 미국 기독교계 신흥종교 컬트교단(Cult)으로, 1956년 교주 짐 죤스(Jim Jones or James Warren Jones, 1931-1978)에 의해 캘리포니아주 샌프랜시스코에 설립되었다.  "인종차별 철폐"를 기치로 그 자신 한국인, 흑인의 어린이를 양자로 하고 있었다.  도시의 빈곤층민을 수용하여,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와 같은 성격을 띠고 있었다. 

 이러한 목적과 달리 시설 운영은 차츰 메스컴으로부터 비판을 받게 되자 가이아나 정글로 이주를 결정, 이때부터 극좌사상으로 기울게되며, 공산주의의 도래를 주장하게 된다.  1973년 인민사원은 남아메리카의 정글에 "존스 타운"으로 불리는 마을을 만들어, 외계와 완전히 차단된 상황에서 자급자족의 생활을 시작했다.  이 뒤로 미국에서 많은 신자가 현지로 이주하여 왔다.  

 그러나 "존스 타운"에서 존스에 의한 신자폭행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신자의 강제노동 등의 문제가 소문으로 퍼졌다.  1978년 미국 연방의회 레오 라이언 하원의원(Leo Ryan, 민주당)과 인민사원의 신자가족, 매스컴 관계자를 대동한 시찰단이 "존스 타운"을 방문해서 이곳의 대표자와 회견했다.  그리고 다수의 신자로부터 귀국을 희망하는 신자와 학대의 증거 등이  발견되었다. 

 존스의 인민사원은 시찰단에게 이들의 희망자들을 데려가는 것을 인정했다.   그러나 라이언 의원이 출발하려는 때에 신자로부터 칼부림을 당하고, 라이언 의원과 16인의 귀국 희망자가 출국 비행기에 탑승하려는 순간에 인민사원의 신자들이 나타나 총격을 가해 왔다.  

 이 사건으로 라이언 의원, NBC TV 기자 등 5명이 사망,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후 "존스 타운"으로 돌아온 신자들은 존스의 지시로 독이 든 음료수를 마시고 집단자살했다.   "존스 타운"에서 생활하던 신자의 90%에 해당하는 914명이 사망하고, 이 가운데 267명은 18세 미만의 어린이었다.  존스 자신도 가족을 먼저 자살시키고, 자신은 권총으로 자살했다.  이 집단자살의 생존자는 167명이었다.

   헤이젤 부라이언트(Hazel Bryant, 1957년) 

 당시 흑인차별이 철폐되어 4년째의 해에, 아직까지 사람들의 편견은 뿌리 깊게 남아있었다.  1950년대 엘리자베스 엑포드(Elizabeth Eckford, 사진 정면 안경쓴 흑인 여성)는 그때까지 백인 밖에 받아 들이지 않았던, Little Rock Central 고등학교에 입학한 최초의 흑인의 한 사람이었으나, 당시의 인종 차별주의 백인들은 대단한 저항을 나타냈다. 

 학교에 오는 그녀를 비방과 헐뜯기가 예사였던 백인 헤젤 부라이언(Hazel Bryan, 사진 중앙에 모자 쓴 남성 앞에서 크게 입 벌린 여성)이 찍힌 이 사진은, 1957년 Will Counts가 촬영한 것으로 20세기 "Top 100"의 사진 중에 한 장에 꼽힌다.  사실, 40여 년간 이 사진 한 장으로 인해 엄청난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렸던 헤젤은 1997년에,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오프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의 프로에 등장해 엘리자베스에게 사죄했다. 

1930년 흑인 청년의 린치

            
               

 젊은 청년 남자 3명이 백인 여성을 강간해 그 애인을 살인한 죄로 공개 처형당한 모습을 담은 유명한 사진의 1장.  인디애나 주의 마리온이라고 하는 동네에 사는 1만명의 주민이 형무소에 난입, 백인을 강간, 그 애인을 죽인 죄로 구류 중에 있는 범인을 끄집내어 폭행을 했다.  

 두 명은 처형되고 그중 한 사람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은 생명을 구해, 그후 그는 죽을 때까지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법적권리에 대한 영향있는 활동가가 됐다.  이 사진은 백인주의 사회의 상징이기도 하였으나, 고문 당한 처형자의 육체와 즐거운 듯한 백인들의 군중의 모습에 반감을 사는 커다란 파문을 갖어왔다.  
                 Triangle Shirtwaist Company 의 화재 사건           

 뉴욕시, Triangle Shirtwaist 사의 빌딩은, 여성 이민 노동자들이 절도, 도망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항상 문을 잠그고 있었다.  1911년3월25일에 이 빌딩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잠긴 문이 있던 8층의 종업원들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겨우 30분 만에 146명이 죽음에 이르는 대참사였다.  사진은 경찰과 통행인이 빌딩에서 뛰어 내리다 죽은 사람들과 같이 찍혀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노동자들의 안정성을 재고하는 운동에 박차가 가해졌다

    「Poor China」(불쌍한 중국)
  

1937년에 발발한 중일전쟁으로 일본군은 북경, 상해 등의 중요도시를 점령, 다음으로 중화민국의 수도가 있던 남경을 함락했다.  열세에  몰린 장개석은 국제여론을 자기편으로 끌어 들이려고 "국민당 중앙선전부 국제선전국"를 조직해 치밀한 프로퍼갠더(Propaganda, 조직적 선전 활동)를 전개했다.  여기에 뉴욕 타임스지, 그래프 지의 라이프 등의 서구의 민간 미디어가 협력하여, 중일전쟁을 테마로 한 기사로 여론을 유도하여 독자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이때 「Poor China」(불쌍한 중국)이라는 표어가 태어났으며 선전으로 이용되었다.  점차로 서구의 여론은, 길어지는 일본의 군사행동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한편, 일본은 1940년9월27일에 독일, 이탈리아와 삼국 군사동맹을 체결하여 국제적인 발언력을 높이려고 했으나, 이 외교정책은 도리어 독일-이탈리아와 미국-영국과의 국제 대립을 일으키는 형태가 되었으며, 한층 미.일관계가 험악해져 갔다.  *프로퍼갠더(Propaganda, 조직적 선전 활동) 특정의 사상, 여론, 의식, 행동을 유발하는 선전행위. 정보, 심리전의 기술의 하나로 커다란 정치적 의미가 있다. 

                           

Buchenwald 수용소 캠프  

나치의 수용소 캠프의 하나, 여기에서는 4만 3천명이 살해 당했다.  조지 패튼(George Patton)의 부대가 수용소를 해체했을 때, 그는 수용소내에서 이루어진 잔학행위에 분노, 수용소 내에서 일어난 일들을 몰랐다고 하는 독일 주민 2천명을 불러들여, 그들의 잔인했던 행위를 직접보여 주기 위해 수용소 내를 행진시켰었다.  한 여성이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시체더미를 지나치고 있다.

  

켄트 주립대학 총격사건(1970년)

닉슨 대통령은 캄보디아 침공으로 병사의 파견을 발표했을 때, 전쟁에 반대하는 국내각지의 대학에서 항의 활동이 일어, 오하이오주의 켄트 주립대학에서는 폭동화하는 소동으로 발전했다.  진압에 나선 연방 경비원이 학생을 향해 발포, 4명이 사망, 9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총에 맞아 쓰러진 몇 명은 학교로 등교하기 위해 마침 사건 장소에 있었던 것 뿐이었다.   

 이 사진은 쓰러진 제프리 밀러(Jeffrey Miller)에게 당시 14세였던 메리 앤 배치오(Mary Ann Vecchio)가 충격을 받아 무룹을 꿇고있는 순간을 찍은 사진으로, 퓰리쳐 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제25회, 제35회, 제36회의 켄트 주립대학의 기념제에 출석하고 있다. 

안네 프랑크(Anne Frank, 1929-1945) 

"안네의 일기"로 잘 알려진 소녀, 일설에 의하면 600만 명의 유대인이 살해당했다고도 한다.  안네는 프랑크푸르트의 유대계 독일인 실업가 집안의 차녀로 태어났다. 14살 때, 제2차 세계대전 중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은신처에서 부모로부터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2년간 숨어 지내는 동안 쓴 일기이다.  "안네의 일기"에는 희망을 계속 품고 있던 일이 써지고 있다.  1944년 프랑크 일가는 독일 나치스에 잡혀, 해방되기 1개월 전에 안네는 티푸스 병으로 15살에 사망했다. 

이 사진은 어디에나 있을 듯한 14살의 소녀이지만, 커다란 눈동자로 결코 그녀에게는 오지 않았던 미래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으로서 유명하다.  1947년 초판이 암스테르담의 콘택트사에서 네덜란드어로 출판되었다.  5년 뒤 영어판이 간행되자 세계적 반응을 불러일으켜 반유대주의와 인종차별, 파시즘과 전쟁을 고발하는 글로서, 또한 뛰어난 사춘기 기록으로서 각국어로 번역되었으며, 무대화, 영화화되었다.

 

   기아의 사경을 헤메는 어린 아이를 바라보는 대머리 독수리

 1993년3월1일, 캐빈 카터(Kevin Carter)에 의해 촬영된 대단히 가슴 아픈 사진이다.  빈곤의 아프리카 대륙 수단을 덮친 식량위기의 가운데 기아로 지면에 힘 없이 엎드린 어린이를 대머리 독수리가, 기다리며 지켜 보고있는 충격적인 사진이다.   

 

카터는 원래 아팔트해이트의 잔학행위를 촬영하기 위해 남 아프리카를 여행하고 있었다.  매일 같이 눈으로 목격한 수 많은 비참한 상황들이 그의 뇌리를 떠나지 않았으며, 번뇌의 끝에, 1994년 퓨리쳐 상을 수상한 뒤 곧 그는 자살했다.

 

비아라흐 공화국

 1969년, 나이제리아 정부에 경제 봉쇄된 바아라흐 공화국은 200만명이나 되는 기아사를 냈다.  공화국은 완전히 멸망해 버렸으며, 죽음이 눈앞에 다가온 어린이들이 돈 맥커린(Don McCullin)에 의해 촬영되었다.  전쟁전문의 사진가였던 맥커린은 이렇게 말했다.  "죽음을 앞에 둔 9백명의 어린이들이 1개의 캠프에 사는 현상에 충격을 받았다.  더 이상 병사의 사진 같은 것은 필요 없다."라고...

 

 "틱크 콴 독"(釋廣德)

1963年6月11日, 베트남의 승려인 "틱크 콴 독"은, 당시의 "고 딘 디엠"(吳廷琰, 1901-1963)" 남베트남 초대 대통령 정권에 항의로 미국 대사관 앞에서 분신자살 했다.  그 모습을 목격한 뉴욕 타임스지 리포터의 데이비드 핼버스탬(David Halberstam)은 그때의 모습을 이렇게 쓰고 있다.  「뒤에 그 모습을 볼 기회가 있었으나 한 번으로 충분하다.  불길이 몸에서 타오르고, 몸은 점점 조그라 들어 갔다.  머리는 거멓게 타 있었다.  주위에는 피부가 타는 냄새가 진동했다. 인간이란 놀라울 정도로 빨리 타고 있다. 내 뒤편에 모이기 시작한 베트남인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울기에는 너무나 큰 충격이어서, 메모를 한다든가 의문을 던지기에는 너무나 혼란스러웠다. 어찌할줄 몰랐으며, 생각하는 것조차 불가능했다.  불타 가는 그는 미동도 하지 않고, 한 마디의 소리도 내지 않고, 그의 침착한 모습은 주위가 울며 아우성치는 사람들과의 콘트라스트를 자아내고 있었다.

 
트윈 타워에서 뛰어 내린 사나이

미국 저넬리스트의 말콤 브라운(Malcolm W. Browne)이 찍은, 이 사진은 1963년도의 세계 보도사진 콘테스트(Press Photo of the Year)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그리고 "고 딘 디엠(吳廷琰)"의 사춘 여동생은, 미국 TV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건을 「중의 바베큐」라고 평가해, 국민의 반정부 감정이 높아지고, 더욱이 "고 딘 디엠" 정권에 대해 국외로부터 반감을 사게 되었다.

이 인상 깊은 1장의 사진은 2001년9월1일, 세계 무역센터 빌딩의 폭격 때에 리차드 드류(Richard Drew)에 의해 촬영된 사진이다.  독자로부터의 비판이 쇄도해, 신문에는 단 한 번 게재되었을 뿐이다.    「The Falling Man」(떨어지는 사나이)의 제목의 이 사진의 남성은  Norberto Hernandez라고 불렸으나, 몇 장의 사진을 본 가족이 부정했다.  그 외에 3 가족이 자신의 육신이 아닐까라고 주장을 했었으나, 1가족은 다른 것으로 판명이 되었고, 나머지 2가족은 확인을 거부했다

   베트콩 게릴라의 즉결 처형
       

 1968년의 이 사진은, 사진가 에디 아담즈(Eddie Adams)에 의해 촬영됐다.  퓨리처 상을 수상한 1장이다.  사이공 경찰 "구엔 콕 로안"이 포로로 잡은 베트콩(남 베트남 해방 민족전선)의 병사 "구엔 반 렘"(阮文?)을 노상에서 사살하는 중이다.  베트남 전쟁의 미국 개입에 대해 여론에 큰 영향을 끼쳤다.  구엔 반 렘(阮文?)이 잔혹한 베트콩이 었다고 처형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구엔 콕 로안"은 나중에 미국으로 망명해 1998년 암으로 사망했다.

 

뉴기니아 전투(1943년)

 뉴기니아에서 일본군과 연합군의 전투를 말한다.  이 사진은 1943년2월에 라이프 지의 사진가 죠지 스트록(George Strock)에 의해 촬영된 미국 병사의 사체. 

이때는 이미 사체에 구더기가 들 끓고 있을 정도로, 너무나 참혹하여 9월20일까지 발표를 미루었었다.  이때까지 미국에서는 관(棺)에 넣지 않은 미국인의 사체가 라이프 지에 게제된 사진을 본적이 없었으므로, 이 사진은 관례를 깨고 게제한 사진이었다.  

          
 

1945년,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의 원폭 투하

945년8월9일 오전 11시2분, 히로시마에 이어 두 번째로 투하된 나가사키 원폭의 버섯구름 사진.  이 원폭으로 8만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두 발의 원폭과 전후 사망자를 합하면 38만 이상이 원폭피해로 사망했다. 

 1972년, 킴 훅크로 알려진 당시의 그녀는, 베트남 전쟁때의 공습으로 등에 심한 화상을 입으며 알몸으로 도망가고 있는 9살의 소녀였다.  이 사진은 "전쟁의 공포"란 이름으로 1973년, 풀리쳐상을 획득했다. 

 

수라장을 배경으로 어린 소녀가 알몸으로 도망가고 있는 이 사진은 베트남 전쟁에서 제일, 사람들의 인상에 깊이 새겨진 1장이었다.  나중에 그녀는 "뜨거워! 뜨거워!"라고 하면서 달렸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카메라 맨은 사진을 찍은 뒤, 킴 훅크와 다른 어린이들을 병원으로 옮겼다.  중상의 화상을 입은 그녀는 절망적으로 여겨졌 었으나, 기적적으로 생명을 구해, 14개월의 입원 중, 17번의 수술을 받았다.  현재 두 아이의 어머니로 캐나다에 살고 있으며, 반전 주의자들의 "심볼"이 되었다.  1997년 국제연합 유네스코의 친선 대사이기도 했다.

 리나 메디나(Lina Medina, 1933- )는 페루의 포란제(Paurange, Peru) 출신으로 5살 7개월 31일이라고 하는 의학 사상 최연소로 출산한 여성이다.  리나는, 5살 때에 배가 크게 불러 있어서 양친이 병원에 데리고 갔다.  애초는 종양으로 의심되기도 했으나, 진찰 결과 놀랍게도 임신 7개월인 것이 판명되었다.  의사인 Dr. Gerardo Lozada가 그녀를 페루의 수도 리마로 데리고 가, 다른 전문가에 의해 리나가 틀림없이 임신한 사실이 확인 되었다.  

1개월 반 뒤인 1939년5월14일, 그녀는 제왕절개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이 모습은 프랑스의 의학회의 회원이었던 Dr. Edmundo Escomel가 보고(편지)의 형식으로 프랑스의 "La Presse Medicale"이라는 학회지에 게재되었다.  그녀의 아들은 2.7kg로 태어 났으며, 주치의 이름을 따 Gerardo(헤랄도)라고 지어졌다.  헤랄도는 줄곧 리나가 누나인 줄로 알고 있었으나, 10살 때 사실의 어머니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건강하게 성장하였으나, 1979년에 40세에 골수의 병으로 사망했다.  이 조기 사망이, 그가 태어났을 때의 어머니의 연령과 인과관계가 있는지 대해서는 불분명하다.  리나는 뒤로, 라울 후라도(Raul Jurado)라는 남성과 결혼해서 1972년에 33년 만에 두 번째의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더욱 자세한 것은  Click Here! 

  

무명의 반역자

1989년에 발생한 "64 천안문 사건"의 직후에 전차의 앞에 버티고 서있는 남성을 촬영한 사진이다. 이 용기있는 행동에 감동받아 보도하고 있으나, 그가 누구인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생사도 알 수 없다. 본명을 알 수 없으므로 "무명의 반역자(the Unknown Rebel)" 혹은 탱크 남자(Tank Man)"로 불렀다.

이상으로  "20세기 충격적인 비참한 참상의 사진들"  이 사건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진실의 모습인 것은 사실이다.   더 이상 눈물 흘리는 일이 없기를 기원한다. 마지막으로 이 충격적인 사진들과는 거리가 먼 이 사진 한 장을 소개로 마치고자 한다.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1879-1955) - "상대성 이론"으로 잘 알려진 아인슈타인은 현재도 여전히 인기가 높은 물리학자이다.  이 사진은 그의 72세의 생일에 촬영된 것이다.  Dr. Frank Aydelotte 부부와 함께 걷고 있을 때, 기자들로부터 쫓기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미소 짓는 일에 질린 아인슈타인이 포즈 취하는 것을 거부해, 차동차 안에서 부부 사이에 끼어 앉아 있을 때에 매스컴의 집요한 요구에 혓바닥을 내민 포즈였다.    사진가 Arthur Sasse가 혓바닥을 찍은 순간의 사진은 부부와 세 사람이 찍힌 것을, 아인슈타인 자신이 마음에 들어 자기만 잘라내어, 지인들에게 안부 편지나 카드를 보낼 때 붙여 우송했던 것이다.  현재는 포스터, 티-셔츠, 머그컵에 이르기까지 어디고 붙어 다니는 유명한 심볼이 되었다.

 

차별없는 사회는 우리들의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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