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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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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암 오랜만의 대박~~!!
  글쓴이 : 해마     날짜 : 19-03-26 18:13     조회 : 2647     트랙백 주소
 
며칠간 날아갈 듯한 강풍에 너울 파도가 밀어붙여 바다가 완전 뒤집어 진 후, 제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의 대박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바다가 뒤집어지고 나면 호황으로 이어지는 패턴을 그대로 연출한 것인데, 영등 사리 강한 물때 의 시너지로 인하여
오랜만의 대박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잠깐 사이에 낚아낸 조과들은 여섯 식구가 넉넉히 먹고도 남음이 있어 낚시를 중단했구요, 자리돔을 좋아하는지라
보기 드물게 큼직한 몇마리를 챙겨두었습니다.
주로 하층부를 탐색했고 찌는 0.5호, 미끼는 크릴과 홍개비를 사용했습니다. 
 
 
 
 

마운트   19-03-26 20:22
마니 잡으셨네요 
근데...  그리 큰 대물은 없는듯...ㅋㅋ
     
해마   19-03-28 07:12
모든 능력을 동원해 마릿수에 전념합니다.  대물은 가끔 용왕님께서 보내주시는 행운이구요.
zmskr   19-03-27 18:39
전에 해안도로에서 엄청 큰 벵에돔 잡으셨던데 그 후로는 소식 없나요?
     
해마   19-03-28 07:13
또 오겠지요. 
꾼이란, 늘 대물의 꿈을 가지고 살지 않습니까?
chodo   19-03-27 19:24
손맛 죽여주겠네요.  아개 몇마리야~~
     
해마   19-03-28 07:13
열댓마리 됩니다. 
더 잡으면 처리가 곤란할듯하여....
한선   19-03-28 06:33
조황 멋짐니다
     
해마   19-03-28 07:14
감사합니다.
hfdx2ni81   19-03-28 06:35
벵에돔 전문이신가요????  부럽삼..~~~
     
해마   19-03-28 07:14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그저 고기를 잡는 사람이구요, 그날 벵에돔이 많이 잡힐 뿐이지요.
낚시초보   19-03-28 10:02
해마님 축하드려요 벵에돔 밑밥은 어떻게 배합했나요? 저도 시간나면  벵에돔 낚시  가볼려구요
요즘 수온이 낮아서 빵가루 밑밥은 반응이 없을것 같은데~ 좋은 조황정보 감사합니다^^
     
해마   19-03-28 10:16
밑밥은 빵가루3+파우다1  비율로 배합 했습니다.

 요즘같은 저수온기 의 미끼는 홍개비와 크릴을 쓰는데 빵가루 미끼로 하층부까지 내리기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내려가면서 자리돔이나 기타 잡어, 또는 스스로의 성분때문에 풀어져 버리는 일이 많다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홍개비를 이용한 중.하층부 공략에서도 올라온 벵에돔의 뱃속에서도 빵가루 밑밥은 충분히 발견되며
가끔은 옥수수 압맥 등 감성돔 밑밥도 나오는데 이는 주변의 다른사람 밑밥을 주워먹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요즘 활동하는 저수온기의 벵에돔 주 수심층이 중.하층부라는걸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겠지요.
때문에 홍개비를 준비하는 일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요즘이 아니라도 사계절 홍개비는 어떤 어종에게든 최고의 미끼입니다.
dnjsejvnf   19-03-29 13:38
원더풀~~~!!
     
해마   19-03-31 13:23
댕큐~!
남정바리   19-03-30 15:24
멋지십니다~~^^
     
해마   19-03-31 13:23
조금 부끄럽고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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