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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포방파제 뜻밖의 이틀간의 감성돔
  글쓴이 : cause     날짜 : 22-03-01 19:36     조회 : 1948     트랙백 주소

 

 

 

🎑

 

 

 

느낌조차 생소해 지는듯한 1호대의 손맛을 보기위해 주말을 노려 동네  방파제를 찾았습니다.

외항은 갑자기 너무 커져버린 테트라포드 때문에 엄두가 나질 않음..  죽음이 가까이 있는 느낌.

내항의 수심 5 ..6미터 감성돔 나올만한곳 열심히 공략했는데 감성돔 세마리와 숭어 두마리..   

이틀 연속 손맛봄.  왜 그럴까요????????

 

물때가 좋은것도 아닌데 실력에 비하여 과분한 조과를 보니 바다가 나를 많이 지지해주고 있었음을 깨닫게됨. 

지금도 용왕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닷속 그분.....

 


바람꽃   22-03-01 21:27
새해 첫 감성돔 조황 보기 좋습니다.
손맛 보신걸 축하합니다.
납득이   22-03-02 11:17
거제도 감시가 죄 다 어딜갔나 했드니만...
햅쌀   22-03-02 19:50
대박이네요 ㅋㅋ
고강도조법   22-03-03 20:55
겨울 감시 땟깔은 환상적입니다
수중여   22-03-05 17:13
오~~  감시가 있었네...
너튭   22-03-07 03:33
이 가뭄에 개꿀~~~~
부러워...
Xander   22-03-07 17:26
그렇게 든든한 빽 이 있으신줄 몰랐습니다.  개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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