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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Cm가 한계..ㅠㅠ
  글쓴이 : 낚으면거제도     날짜 : 07-11-04 08:02     조회 : 4798     트랙백 주소
태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이제 가을이라고 하기엔 너무 쌀쌀한 날씨네요.
건강 챙기세요~ ^^;;
 
지난 주중에 홀로 곡룡포 나들이 나가서 감시 2수 하고 왔습니다.
낚시 입문한지 10년.. 그러나 8년은 처박기이고 ㅋㅋ...
2년 남짓 낚시를 해오면서 느끼는게.. 제 한계가 30인거 같아서.. 요즘  영 그렇네요 ㅠㅠ
아무리 다녀도 30을 넘기지 못하는 제 실력에 과연 무엇을 더해서 30을 넘겨볼까 이런 저런 고민중입니다.
 
주중에 잡은 감시도 턱걸이 30..무슨 붕어 낚시도 아니고..ㅠㅠ
돔 종류는 모든 돔이 30을 넘지 못하는데... 왜일까요?ㅠㅠ? 다른 조사님들 4짜 5짜 올리시는 거 보면 부러워 넘넘 부럽습니다.
 
상사리도 30을 못넘기고, 벵에도 29가 최고요..감시도 29가 최고입니다.
낚시가 참 재미 있었는데..요즘 좀 뜸하네요.
 
 
 
 
 
 
 
 
 
 
 
 
 
 
 
 
 
 
 
 
 
 
 
 
 
 
 
낚시좀 가르쳐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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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칸   07-11-04 08:02
괴기 몸에 힘 바짝 들게 하고 다리미로 좀 다려보시지요...그럼 1센티 늘어랄강가???
저 역시 아직 5짜 손맛은 못봤습니다.... 그거 쉽지 않데요... 열심히 하시면 기회가 오지 않겠습니까?...
메퉁이   07-11-07 14:19
그 심정 이해가 갑니다
근데요.. 낚시실력하고 크기는 절대적인 관계에 있지 않은거 같아요
저도 한때 5짜 잡겠다고 한참을 설쳤는데 정말 우연하게 5짜를 잡게 되었지요
정확히 말하면 48.8cm..... 하여튼 자주 나가면 왕짜를 만나게 되는데 특히 겨울에 확률이 높고 지금은
때가 좀 아니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봅니댜ㅏ
chodo   07-11-07 17:50
저는 낚시 입문한지 1년 조금 지나서 55cm 대물감생이 낚았내요.
아니.. 잡았다기 보담 잡혀준게 아닐지...  일단 포인트를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동네 주변만 어슬렁 거려서는 확률이 떨어지구요... 선배들 따라 명포인트로 들어가는데
역시 배를타고 좀 나가야 확율이 높을거라 생각합니다....  실력은 그 뒤의 문제라고 보는데요.. ^^
일단 투자를 좀 해서... 좋다는 포인트들 따라 나가서 그다음에 갈고닥은 실력을 발휘해 보는방법...
나이롱조사   07-11-08 08:18
바로 위에 말씀하신 분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낚시는 운칠기삼이라고들 말을 하지만, 제가 볼때는 운삼기칠인것 같습니다.
기술은 잡은 고기를 올리는 것만이 아니라, 고기가 나올만한 출조지를 정하고, 좋은 포인트를 내리고, 또 가이드를 잘해줄 선장을 만나고...등등등... 이런 것들도 다 기술이라고 생각됩니다.
낚시를 독학으로 배우기는 한계가 있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주위에 실력 있는 분을 콱 찍어서 싸부로 모시고 사사를 받으십시요.
좋은 선장을 만나 안면을 트는 일, 자주 출조를 다니면서 포인트를 알아가는 일, 고기의 입질을 빨리 유도하는 방법, 잡은 고기를 안 놓치고 올리는 일...등등등(이런 것이 다 기술이래 생각함)
그런 다음 나머지는 운에 맏기면 됩니다....
mjms   07-11-08 09:10
좋은말씀입니다...
쉬운예로 혼자 독학으로 당구 400, 볼링 에바 200, 골프핸디 싱글...돈과 시간허비는 말할것도 없고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
남의 경험을 내것으로 만드는 기술...그래서 시행착오를 줄이는것...이게 핵심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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